어제 AA번호표 못받아서 멘붕되신 분들 많지요~~?
저도 그 중 1인입니다. 아써하려고 잔뜩 들떠서 지난 주 열심히 쑥쑥 들어왔는데도 선착순으로 받는 건 몰랐어요. 아마 제 불찰인 것 같고.... 박사님 말마따나 영어 하는 아이들의 꽃 아써입니다. 저도 꼭 참여하고 싶었고 이왕이면 번호받고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박사남이 번호 수정해주신다고도 했는데 아마 그러면 저 때문에 일이 번거로울 것 같아서
제 맘대로.....
AA 한 반 더 만들어볼까합니다.
박사님 우리가 알아서 하는거 완전 좋아해요. 그렇죠? 박사님?^^
저는 직장맘이라 학습지도 가끔 놓치고 올리는 건 금요일 밤 아니면 토요일이에 올리는 느림이 맘입니다. 그래도 끝까지는 하지요....^^
그래서 저보다 믿음직한 우리 딸애에게 학습지 다운로드하고 출력하는 거 알려줬더니 세상에 어제 퇴근했더니 다 해놓았더군요.
그러면서 한마디
엄마, 이거 AB, BB보다 쉽고 재미있어요 ㅋ
이런 딸이 있는데 번호 없이 가기는 좀 미안합니다.
번호받은 의미를 압니다.
혼자 가는 정말 대단한 분들도 많지만
함께 가면 끝까지 갈 수 더라고요. 제가 BB하면서 다른 엄마들께 배운 겁니다.
숙제 올리고 자기 숙제 말고 5개 이상 달면서 서로 격려해주기로 해요
그리고 혹시 일 있어서 놓치면 우리끼리는 학습지 나눠주기로 해요
우리 아이들 아직 어려서 칭찬 먹고 자라고 쓰러져도 격려하면 일어납니다.
12주 같이 한 번 해봐요~~^^
저 61번입니다. 다음 글들 62,63 이렇게 하면서 숙제 올려주세요
그리고 박사님~~ 종종 와서 격려해주실거죠?^^
숙제 박사님이 언제 올리시는지 공지한다고 했는데 저 오늘 시작합니다.
61번 Stella 초 3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BB 숙제방) BB식구들 모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