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목요일 방이 활짝 열렸어요.
너 때문이다 - 신형건
별을 징검다리 삼아
조심 조심
건너 뛰다가
한순간, 내 눈길은
발을 헛디뎌
첨벙
캄캄한 하늘에 빠진다
너 때문이다
너무 이쁜 시지요?
글재주가 없어 대문을 어찌 열까 하다 좋아하는 시하나 올려봅니다.
저도 오전에 트루쓰 이야기 들고 다시 올게요~~~
아침 일찍 대문 열 자신이 없네요. ㅋㅋ
참!!! 4월 28일,5월 1일 대문 열어주실 이쁜분 없으신가요?
4월엔 초록사과님,나림재훈맘님, 명연맘님,선율새나맘님 순서로 열어주시기고 했고요
마지막주 멋지게 장식해주실 분 손 들어주세요~~
아무도 없으시면 제가 콕 찍어드릴거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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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SQR 숙제 제출 명단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