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어찌나 빠른지요.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주말이네요
전 토요일 당직을 하느라 출근해야 했어요 그래서 이번주 주말은 더 짧았네요 쩝쩝 아쉬워라 ^^
내가 아쉬운 것 없이 언제나 누릴 때는 어떤 것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부족하고 아쉬울 때, 그것이 너무 원하는 것이 되면 비로서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제가 일을 시작한 지 한달이 지났어요
아이들과 항상 모든 것을 같이 하다가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일하기 전에 누리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이었는지 팍팍 느끼게 되었네요 ^^
여러분들도 잊지마세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
Sky (초5)
- 주말 아침에 미국교과서 진행, 월요일은 영자신문 진행을 합니다
미국교과서는 맥그로힐 a closer look grade3 E 부분 보고 있구요
혼자서 단어정리도 하고 요약도 하고 마음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영자신문은 홈피 속청, 단어, 문제풀리 후 노트에 단어정리, 읽기3회,녹음하기, 써머리및 의견쓰기해요


신문속 논술코너로 옆에 있는 문제들도 한번 풀어보았어요
영자신문의 별에서 온 그대의 한류 열풍과 한글 신문의 운석에 대한 기사가 나란히 재미있네요

미국교과서 ~



문제도 풀어보고 ^^

속페이지 보기 ^^

~~~~~~~~~~~~~~~~~~~~~~~~~~~~~~~~~~~~~~~~~~~~~~~~~~~~~~~
Annie (초2)
미국교과서 grade 2


단어 문제 풀기

첫째도 학원 생활 한달을 했네요 마지막주에는 배운 내용으로 시험도 쳤다고 해요
아직 결과는 안나와서 모릅니다 ㅋㅋ
학원 다니기 전에는 저와 매일 단어 테스트를 했었는데
이젠 학원에서 단어시험을 보니 알아서 공부를 해가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학원 차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에도 아이들이 모두 서서 단어장을 본다고 하네요 @@ 띠용~~ 자기도 서서 단어장 본다는데 아이공~~ 그냥 집에서 공부한 걸로 편하게 가서 시험치면 된다고 했는데 자기는 그렇게 하는 게 재미있다네요
친구들과 같이 한다는 것이 그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것인지.... 이런 이런 쫌 배신감도 들공
아들은 그렇게 학원을 즐기며 다니고 있습니다
토요일엔 학교에서 하는 방과 후로 기타 수업을 한시간 합니다
이사 오기 전까지는 기타 수업을 받다가 이사 온 겨울부터 학원을 정하지 못해서 쉬고 있었는데
이번에 학교 방과후 기타수업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많아서 선생님이 2분이신데 고급반과, 초급 중급 합반으로 나뉘었대요
아들이 테스트 후 고급반 3명에 뽑혀서 완전 개인레슨처럼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저렴한 수업료에 ㅎㅎ 좋아 좋아요 ^^
~~~~~~~~~~~~~~~~~~~~~~~~~~~~~~~~~~~~~~~~~~~~~~~~~~~~~~~~~
저와 막내의 생일파티를 했어요
제 생일 바로 뒷날이 막둥이 생일이랍니다 ㅋㅋ
큰 케이크 하나만 사서 노래만 따로 부르고, 케이크 먹을 때 마다 초를 꽂아 또 노래를 부르고 ㅎㅎ
촛불 끄기 전에 다 같이 기도를 합니다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되게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