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제가 오랜기간 지켜본 결과 내아들 영어교육방법좀 알려줘 라는 질문엔 대부분 댓들을 다시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나이에 따라 성향에 따라 익히는 방법이 천차만별이고 아이가 다커서 결과물을 알기전까지야 자신있게 이거다 라고 하실 분은 몇 안되시거든요
하여 우선 우리아가에게 효과적인 영어학습방법에 대해서는 몸으로 부딛치며 연구하셔야 하고
디테일에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조목조목 잘 가르쳐 주십니다
하지만 원칙적인 것 몇가지는
이 커뮤니티는 영어책읽기를 기반으로 한 영어습득을 주된 경로로 합니다(게시글중 홍박샘 동영상참조)
언어는 단계를 뛰어 넘어 잘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언어가 될려면 우선 들려야 하고 들릴려면 무지막지한 영어노출이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시켰는지 모르겠으나 아직 안 들린다면 단어컨데 노출이 적은 겁니다
파닉스고 책읽기고 다 들린후에야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울때 언제부터 책을 읽나요? 한살때? 두살때? 다 들리고(알아듯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때 책을 읽기 시작하지 않나요!
미국아이들고 초등학교때나 되야 하는 책읽기를 서두루지 마시고 영어에 노출시키는 방법,
아이가 질리지 않고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서 함께 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학원은 비추입니다
대부분 처음부터 파닉스다 뭐다 하면서 책읽기를 강요합니다
억지로 읽게하기 위하여 단어암기를 강요합니다
이는 마치 두살짜리 아기에게 동화책을 주며 읽으라고 하는 거와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세월을 보내다 보면 영어를 하게 되겠죠
하지만 즐겁게 배운 영어와 고통? 속에서 배운 영어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영어익힘은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나이때와 맞는 영어컨테츠를 가지고 교육해야 효과가 더울 클것같습니다
초등학생만 되도 영어동화책 들이밀면 알든 모르든 간에 잘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계를 뛰어 넘을수는 없는법! 글밥이 많은 걸로 시작하자니 부담이 되겠죠!
두서 없는 글이되었지만 결론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더 늦기전에 영어에 엄청난 노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