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투 디스커버.,.,.......................................................................................

Time To Discover는 미국 교과서의 권위자 스콜라스틱이 새롭게 고안한, 영어 읽기와 듣기를 통해 과학을 공부하는 과학 리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자연 현상이나 동물, 곤충, 별, 날씨 등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이때 연령이나 영어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동시에 영어 읽기와 듣기 능력을 길러 주는 책이 바로 Time To Discover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흥미로운 사진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과학적 사실을 영어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영어에 어느 정도 익숙한 아이들은 Fun-Fact의 심화학습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얻고, 동시에 영어 듣기 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구분
Level 1
Level 2
Book

본문
본문 + Fun Fact
Activities (가이드북)

영어 Activity + 과학 Activity
영어 Activity + 과학 Activity
Reading (CD)

Reading 1
Reading 2
Listening Questions (R/C)

Questions 1
Questions 2
Listening Assessment (듣기평가)

Assessment Set 1
Assessment Set 2

해마의 두 눈은 각각 다른 곳을 볼 수 있다. 과학의 신비를 그대로 알려주는 본 책

영어로 말하며 과학으로 놀기! - 빼놓을 것 없이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가이드북

Time To Discover는 흥미와 감상 위주의 동화책 읽기와 달리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이드북에는 총 200가지가 넘는 영어 및 과학 액티비티들이 들어 있으며, 모두 집에서 혹은 학원에서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실험 및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격 학습을 시작하기 전 한국말로 함께 공부하면 좋으며, 책 학습의 밑바탕이 될 배경 지식들과 단어들을 배웁니다.

Fact Starter - 책 읽기 전 액티비티로 주요 단어에 대해 플래시카드나 게임을 통해 미리 개념을 익히고 주제가 되는 과학 사실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본문에 나올 영어 패턴의 문법적 활용 활동을 합니다.
브레인뱅크........................................................................................................
대부분의 '넌픽션' 리더스의 경우 실사의 사진을 담아 생생함을 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Brain Bank는 외관 상으로 얼핏 보기만 해도 이러한 밋밋한 리더스와 차별화되어 제작된 것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홀로그램의 책 제목, 손끝으로 느껴지는 다양한 촉감의 재료가 사용된 동물, 보는 각도에 따라 마치 손에 잡힐 듯 움직여 보이는 바닷속 전경 등등... 주제 자체가 아이들에게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한 듯 더 이상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닌 눈과 손으로 즐겁게 느끼면서 읽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또한, 리더스의 내용은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다루며 실사와 삽화가 어울어진 그림자료와 함께 때로는 플랩북을 보듯 페이지를 들춰보거나 페이지 속에 뚫린 구멍을 통해 마치 수수께끼를 풀 듯 책장을 넘겨가며 즐거운 영어 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구성된 워크북을 통하여 읽기와 함께 보조를 맞춰 쓰기를 강화할 수 있으며, 보다 완벽한 프로그램의 활용을 돕는 Teacher's Guide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Picture Bank]
리더스의 본문인지를 위해 필요한 어휘나 관련 주제를 다루어봅니다. Grade K단계에서는 주로 간단한 선긋기,스티커 붙이기. 컬러링, 동그라미 하기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Grade 1단계에서는 보기에서 제시된 어휘를 활용한 단어쓰기,단어와 글자 짝짓기 등의 활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Word Bank]
keywords, Word Practice,Sight Word를 단계별로 적합한 수준의 활동(단어 따라 쓰기,단어찾기, 퍼즐 등)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Sentence Bank]
본문에 사용된 주요 문장을 반복 연습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그림과 그림의 설명을 연결하기,빈 칸에 알맞은 어휘 골라쓰기,이야기 순서 배열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앞에서 다루었던 어휘를 활용한 주요 문장 다지기를 꾀할 수 있습니다.
[Reading Bank]
본문 내용의 이해정도를 참, 거짓으로 간단히 답하는 테스트와 Grade 1에서는 짧은 물음에 답하는 내용이해 측정 문제를 싣고 있습니다.
[Listening Bank]
Grade 1에서 등장하는 코너로 함께 구성된 CD의 해당 트랙을 듣고, 빈칸에 적합한 어휘를 골라 문장을 완성해 보는 듣기실력을 증진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만들기, 그리기, 간단한 글쓰기 등)을 제시하며 한 권의 리더스 내용을 마무리 짓는 코너로 아이들 스스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워크북에 사용되는 스티커와 아이들에게를 성취감을 키워줄 수 있는 상장, Grade K단계의 경우 문자 노출을 최대화 하기 위해 오려 쓸 수 있도록 제작된 단어 카드가 함께 포함되어있습니다.
짧고 간단한 문장이 사용된 한 권의 리더스를 200% 효과있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은 Guided Reading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문의 번역과 함께 각 페이지별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나눌 수 있는 대화 스크립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학습 목표 제시 및 읽기 증진을 위해 눈여겨 볼 Sight Word도 함께 제시하며, 반복적으로 주요 사용되는 문장과 본문의 어휘 및 주제 관련 어휘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크북의 마지막에 실린 Activity 코너 활용에 관한 활용 Tips도 싣고 있어 효과적인 교재 활용을 위해 요긴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우선은 보시기 쉽게 쑥쑥몰에서 두상품의 설명을 가져와 봤습니다.
개인적인으로 정리를 해보면 타임 투 디스커버와 브레인뱅크 의 공통점을 든다면
1. 과학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2.선명한 실사의 그림들이 과학적 사고를 도와준다.
3. 간결하고 단순한 문장들이 핵심을 짚어주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까지 쉽게 이해 시켜준다
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본다면 두 시리즈의 차이가 분명 있습니다.
1.우선 브레인뱅크는 과학과 사회영역으로 크게 나누어 주제를 다루고 있어 좀더 광범위한 영역을 다루고 있구요~
2. 브레인뱅크의 경우 워크북이 짜임새 있게 너무 잘 나와 있습니다.
브레인뱅크의 강점중 하나가 바로 요 워크 북이지요~^^.
즉 얇은 스토리북에서 간결한 문장과 사진으로 얻은 지식을 워크북에선 아이 스스로 점검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되어 있다는 거죠~
타임투 디스커버의 경우 가이북이 있어 아이와 함께 연계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액티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하지만 요건.. 워크북의 역할이라기 보가 말그대로 가이드 북이구요.
3. 브레인뱅크의 경우 K단계와 Grade1단계로 나뉘어 있어 아이의 연령에 따른 선택을 할 수 가 있습니다.
타임투 디스커버의 경우 개인적으론 브레인뱅크의 Grade1단계에서 +, - 정도로 비슷하다고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이언스 스토리북의 경우 브레인 뱅크의 K단계와 유사 하구요~
일단 미흡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대충 비교해 드렸구요~
타임투 디스커버든 브레인뱅크든 일단은 교재 구입후 어떻게 아이와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책의 가치가
달라진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