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가 이제 7개월인데요,
3개월때부터 영어도 같이 얘기해주었었는데, 한글문장 한번 영어문장 한번 이렇게 얘기 해주었거든요.
물론 모든 말을 그렇게 할 순 없지만.. 해주려 노력하고 사물 가르쳐줄때도 그렇게 한글 영어 한번씩 말해주었어요.
근데 이렇게 하는게 좋을지 ..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하루 걸러 영어나 한글만 써줘야 할지 ...일주일 단위로 해야할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꼭꼭좀 알려주세요,
제 아가 이제 7개월인데요,
3개월때부터 영어도 같이 얘기해주었었는데, 한글문장 한번 영어문장 한번 이렇게 얘기 해주었거든요.
물론 모든 말을 그렇게 할 순 없지만.. 해주려 노력하고 사물 가르쳐줄때도 그렇게 한글 영어 한번씩 말해주었어요.
근데 이렇게 하는게 좋을지 ..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하루 걸러 영어나 한글만 써줘야 할지 ...일주일 단위로 해야할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꼭꼭좀 알려주세요,
아 ,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그게 더 궁극적으로는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저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한문장 한글 한문장 말하기도 했는데,
더 큰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어 문장이 퍼뜩 생각나지 않아서인거 같아요. 한글 말하는 사이에 열심히 머리를 굴려 영어문장을 말하는 거죠, - - 아 점점 영어 말하기가 자신없어집니다. ㅠ ㅠ
저의 경우는
아기때는 상황별로 했었어요.
영어책을 읽으면 영어로 말을 하고 그렇게 주욱 영어로만 하구요
그러다가 한글책을 읽으면 우리말로 넘어가서 주욱~
노래도 영어노래 부르면 영어로 넘어가는 식으로요.
가끔은 영어로 처음 알려준 단어나 상황이 되었을 때는 또 영어로 넘어갔어요.
예를 들어 분수(fountain)은 처음에 영어로 먼저 알려주었는데
우리말로 하다가 분수만 보면 fountain~ 하면서 좋아하는 아이를 보고 영어로 넘어가는 식으로요.
어릴때는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좀 크니까 본인이 영어를 하고 싶어야 하고, 우리말로 하고 싶어야 하는 상황이 되더군요.
요일을 정한다거나, 오전 오후로 나누기도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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