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R 숙제방 9권째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웍싯을 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체득해서 거의 습관화 되어갈거에요.
하루에 2장씩을 하더라도 매일 하는게 중요하다는 거 홍박샘의 가르침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엄마표를 지탱하는 힘은 함께 가는 것, 그리고 서로 힘들때 위로해주는 거란 걸 많이 느껴요.
좀 늦게 가더라도 엄마가 내 아이만 바라보고 발을 맞추며,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아이의 꿈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수 있을거에요.
한주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에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만드시기 바래요.
저는 icr을 구입하지 않아 매번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하는 바람에 순서가 저는 좀 뒤죽박죽이네요.^^
이번 silly tilly's valentine을 저는 지난주에 했구요.
지금은 stanley를 진행하고 있어요.
숙제하신 분들 숙제 보여주세요.
다음주는 slowly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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