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작 세아이의 엄마지만 그동안 너무 무지하게 아이들을 키웠어요
거의 보육이라 할정도로만 아이들을 보살폈구요
또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전업주부로 나선지는 9개월 됬는데
한꺼번에 아이들을 키우고 집안살림하랴 미처 아이들의 학습에는 소흘히 했어요
첫째는 6살, 일반유치원다니고 영어매일1시간하고 (교재 삼성e키로와트)
현재 한글 수학 한문 영어는 파닉스 나가고
둘째는 5살인데 어린이집다니고 어린이집에서 하는 튼튼영어 하고 거의 공부는 안해요
무식한 엄마라 욕하면 할말 없지요 T.T
주위 엄마들 쑥쑥닷컴 한번 들어가봐라 했는데 이제서야 들어와서 거의 4시간째 유아영어
계시판 보다가 정말 가만있음 안되겠다 하고 이글을 올리네요
남들은 연년생이라 책사줘도 안아깝다 하고 책좀 사줘라 하는데..
전 왜이리 망설일까요?
돈도 돈이지만, 왜이리 결정을 못하는지..
영어도 마찬가지예여
여기 엄마들애기 들어본즉
노부영과 책은 삼성영어시작이 제일 많이 나오던데..
이 두부류책도 정말 예전부터 알던책인데.. ,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이제 결심했습니다.
정말로 이제는 아이들 교육에 관심갖고 잘 지도할거라구요
혼자서 알면 그냥 흐지부지 될까봐 이렇게 지면으로 약속남기는겁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우리아이들 정말 6살5살 처음 영어 접하는데,,
너무 할게 많네요
책은 삼성영어시작으로 하면서 노부영 책보고
DVD는 까이유 와 위씽 씨리즈 보고
파닉스 들어가고
그리고 또 뭐 할까요?
무식하고 한심한 엄마인지라 면목없지만 여러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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