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윤선생 1년 본인의사로인해 하다가 그만두고,,,1년간 완존 신나게 놀다가,,,3학년
허걱!!! 그래도,,예전에 한 이력은 있어서 완존 까먹진않고 ,,,간단한 글밥은 천천히라도 읽는수준임다
통문자로 해석은 대강하는데,,,예전처럼 자세히 단어 조목조목 알진못하네요
워낙 동적이고 활발한아이라,,,엄마표외엔 함께 걷기어려운아이성향탓에,,,쉽지않은 엄마표로 달려오는데 영어만큼은 체계적이지못해서,,,유지가 어렵다보니 시간만 흐릅니다
아이의 성향을 알면서도,,,흐르는 시간이 아깝고 엄마표 유지가 어려워ㅡㅡㅡ
최근 학원을 이리 저리 알아보았네요,,,학원과 맞지않은줄알면서도,,가랑비에 옷젖는다고 그래도
울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있겠지,,,싶은데,,,ㅎㅎ 이거다 싶은게 없네요,,
작년 독일 이모네 놀러갔을때,,,영어도 모르던 아들은 첫날부터 외국아이들과 어쩜 그리도 잘
노는지,,,아는 인사말만 가지고도 오히려 독일어른들과 아이들이 ,,,황당한듯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아는선에서 잘 도 놀더라구요,,,,
대충 어떤 성격인지,,,가늠가시죠,,,
여기 간만에 들어와,,,엄마표자료실인지 알믄서도 학원정보 구하러 들왔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갑니다
울아들은 ,,,아직은 제가 함께 영어길 밟아가야한다는것을요,,,
엄마표로 유달리 잘 따라와준 큰아이와 달리 어쩜 이리 성향이 정 반대인 작은아인,,,
항상 엄마를 더욱 사색하게합니다..
아직은 저학년이니 많이 읽는게 중요하겠죠,,,읽고 쓰고 간단한거 말하고,,
아들은 쓰는걸 너무나도 싫어라 합니다
한글조차도요,,,그래도 읽기,쓰기,말하기,듣기동시에 조금씩이라도 해야하는 ~~~,,,격려와 조언좀 주세요,,,지지치않는 계적인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ㅎㅎ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아이와 눈높이를 다시 맞추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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