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리앤지님 따라서 hello baby hi mom 통째로 외우고 있는거 아시나요? 제 아이들 이미 다 컸다 못해 이 애미 보다도 더 커지려고 하는 아이들인데 2장부터 외울까? 하다가 아냐 이왕 하는거 리앤지님처럼 책 한권 몽땅 외우는 거야 비장한 결심을 하고 어제까지 "기저귀 젖었니?" "(화장실에서)이런 쉬하다가 옷이 젖었구나" "빨대 대신 컵으로 먹어볼까?" 열심히 열심히 외우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그냥 순전히 리앤지님처럼 몽땅 외운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2장부터 외우시는줄 모르고(제가 이렇게 융통성이 없습니다^^) 후후 괜한 투정이구요, 진심으로 하고팠던 말은 "축하드립니다" 랍니다. 근데 저두 다음 교재로는 "영어그림책...." 점찍어 두고 있었어요(아직 헬로우 베이비 1/10도 못 외웠으면서 언제나 계획만은 저만치 앞서 갑니다) 어제부터 헬로우 베이비 2장 들어갔습니다. 재미있던데요. 설겆이 하면서 외우는거. 더더욱 분발할랍니다. 리앤지님~~~ 두번째 책도 끝까지 성공하시고 틈틈히 중간보고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자극제가 되걸랑요. 리앤지님과 윗집 아랫집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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