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아이들이 baby teeth가 빠지는 걸 자랑스러워 하는 걸 보고 의하한 적 있습니다.
초등 1, 2학년 교실에는 빠진 이 숫자를 조사해 표를 그려주는 선생도 있더군요.
이빨요정 Tooth Fairy 전통도 있지요.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아침에 이는 사라지고 선물이 놓여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 만큼 인기가 높은 존재입니다.
이 모든 웃기는 소동이 어떻게 시작됐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가 빠진다는 건 사실 무서운 일입니다. 아프기도 하고 피가 나기도 하지요.
그런 점을 극복하게 하려고 만들어낸 어른들의 '음모'일 겁니다. ㅋㅋ
Arthur는 이가 늦게 빠지는 모양이네요.
어서 이가 빠져야 어른이 되는 거라고 믿으니 안달이 났어요.
그 에피소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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