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뉴스를 보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고
신문을 보다가도 애끓는 부모들 모습에 저절로 눈물이 흐르네요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었던 아이들이
끝내 굳은 몸으로 부모품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고분고분 말 잘 들으며 착하게만 살면 안돼"라는 말이
들려옵니다. 저도 모르게 그 말에 동조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어요
감정에 북받쳐 문제의 본질을 놓친 채...
어제 신문기사를 읽으며 제 자신의 우둔함을 깨달았네요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633845.html


쑥쑥몰
체험이벤트














#9~#12 까지 과제제출명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