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사의 기억과 기사의 내용이 매일 새로와서 하루하루가 흘러도 그 무게가 쉬 가벼워지지 않네요.
하여...몇자 안되는 글 쓰기도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문은 열어둡니다.
이번 참사의 기억과 기사의 내용이 매일 새로와서 하루하루가 흘러도 그 무게가 쉬 가벼워지지 않네요.
하여...몇자 안되는 글 쓰기도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문은 열어둡니다.
trini님...
다 똑같은 마음이라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용기내서서 글 올리시느라 애쓰셨지요...
마음 한켠에 기적을 바라는 희망을 담고 순간순간 기도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AA-A)#4.Arttur babysits 숙제검사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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