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사의 기억과 기사의 내용이 매일 새로와서 하루하루가 흘러도 그 무게가 쉬 가벼워지지 않네요.
하여...몇자 안되는 글 쓰기도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문은 열어둡니다.
이번 참사의 기억과 기사의 내용이 매일 새로와서 하루하루가 흘러도 그 무게가 쉬 가벼워지지 않네요.
하여...몇자 안되는 글 쓰기도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문은 열어둡니다.
trini님...
다 똑같은 마음이라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용기내서서 글 올리시느라 애쓰셨지요...
마음 한켠에 기적을 바라는 희망을 담고 순간순간 기도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노란 리본을 달아보아요.
나를 따르라! Little Critter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