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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냥반들이~!

  • Jiny
  • |
  • 2003-06-02
0

죠~오! 위에 올린 글, 안 읽으셨나?? 아님, 대 놓고 반항들이신가? 제 나이들, 다 아실터인데,,? (정 안먹힐 때, 나이 들이 대는 구시대적 접근 방법.) 제발 이렇게 끼리끼리 모여서 낄낄대는 모습, 자제 하시라니깐요! 만날 때마다, 브라이언 맘님과 -- 에용! 미쉘맘 전화 왔네요! 죄송, 죄송! 여기다 찬물 좀 끼 얹어 달라는 요청! 글 찮아도 지금 스프링쿨러 작동 중이었거든요.--지금의 열기.. 자칫,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깐요! 만남의 날, 도시락 폭탄들고 떤지러 갈지도 모릅니다! 정말 이러다 쑥쑥 최초로 집단 퇴출 권유 받을까 두렵네요. 이러지 말라면서, 아주, 조장을 하고있는,,,, 증말 뭡니까? 그런 면에서 비탈님, 정말 어여쁜 자테,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두 누군가랑 운명적인 인연 맺고 싶어요~~~~' 이건 어째 남편 분께 위협적인 발언일 듯 싶은데요! 벌써 운명적인 만남은 시작 되셨으면서! 이렇게 말하면 사실, 바로 이자리에 돌무덤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저는 지금의 제 남편한테 매일 반하는거 있죠??^^;; 첨에 눈 맞고, 심중에 꽂혔을 땐, 심장이 멎을 것 같아서, 한 사무실서 지내기가 힘이 들 지경이었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는 더 그 이전에 이사람한테 찍혔었구요. 우리의 기나긴 밀애는... 고만하지요! 오늘 첫 강의에다가, 눈 말똥한 어린 것들이 둘인 처지에..! 신변의 안전을 고려 해야지요!^^; 암튼 그간 쑥쑥에서 미쉘맘과의 내통이 남편과의 그 당시 상황과 조금 유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만나셔서, 게시판 예절들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 빼놓지 마세요! (저, 제일 조심할께요! - 이리 좋은 티를 감추지 못해서야,,,쯪쯪) 비탈님의 글입니다. > > 백화점하고 담 쌓고 지낸지 오래랍니다 큭큭. 아마도 쑥쑥을 알고 난 이후부터 아이들 책장은 부익부, 제 옷장은 빈익빈이 되어 버렸다지요. > > 대신 옆에 있는 이마트 정도에선 옷깃이 많이 스치지 않았을까 싶은데.... > 지금은 멀리 이사가셨나요? > 가까이 계셨다니(혹은 지금도?) 많이 반갑고 설레이네요. > > 지금 연습장에다 박진희님 말씀하신 족보(?)를 그려놓고 분석했습니다. 워낙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서 Jiny-미쉘맘 이렇게 써놓질 않으면 나중에 혼자서만 뒷북치고 왕따되는 일이 꼭 발생하기에.... > > 전 왜 이렇게 사람이름, 얼굴, 대화명과 그 사람이 올린 글들의 관계 등등... 외우는게 안 될까나요? > > Stars, Stars, Stars 오늘 밤에 읽어줄라고 수업 1시간 비는 동안 공부하러 들고 왔는데 그만 쑥쑥에 들어와버렸으니 1시간이 10분처럼 지나갑니다. > > 읽으면서 의미를 알려줄 bright, dark, distant, close 까지 대충 그리고 제 그림실력에 day, twilight, night에서 딱 막히네요 -.-;;; > > 공구활용예문 볼라고 들어왔는데 게시판에서 1시간 보냈습니다. 꼬마님이 바이바이 하신 이유중에 하나도 이것이었을까나요? > > 어쨌든 무진장 무척 정말로 반갑습니다. > > 저두 누군가랑 운명적인 인연 맺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혹시 끼워줄까 싶어서) > > Jiny님의 글입니다. > > 다른 분껜, 정말 죄송하지만, > > 이제는 더 이상 잠자코 있을 수가 없네요! > > 정말 님들의 작전에 말린 건지,,! > > > > 늦게 답글과 몇개의 게시판 글을 보믄서..! > > > > 일단, 제가 실은 쟈스민님과 아니카님의 인터뷰에서 > > 한 발 놓쳤단 기분으로 통탄해 했던 부분이, '쑥쑥이 맺어준 인연!' > > 이 거 였구, 초록토끼님과 민규맘님의 사이에서도, > > '님들께서 우리의 운명적 만남을 아슈?'라는 살리에르의 > > 비애 섞인 절규를 외쳐야 했던!!! > > > > 미쉘맘을 만난건------ 아직도 그 당시를 회상하면, > > 온 몸에 전율이 쫘---악! 하여간에 기가 막히는 사건?이 > > 쪔 있었지요! > > > > 그리고 이 시점에서 트로이카님과 비탈님을 거론 안 할 수가 > > 없네요. > > 트로이카님댁 아이들과의 생활은 어디 먼 지방도시 같이 > > 느껴졌었는데,(평상위의 스타게이져들!!) 미쉘맘과 저희는 > > 바로 강 건너 광진구에 살았답니다. > > 쑥쑥에서 같은 처지를 얘기하다가 멜(당시는 멜주소가 떴었지요.) > > 내용 중에 특정 장소 얘기가 나왔고, 소스라치게 놀란 > > 두 아줌마들은 말 문이 막히고, 심장이 콩콩 뛴 채, 바루 > > 전화 통화! 담날 대면! 그리고 즉시 집으로의 초대! > > 우리의 만남은 바로 그렇게 이루어 졌답니다. > > 첫 대면서 속에 있는 소리까지 다 내놓고 뵈준..! > > 정말 신이 내린 만남이랄까요? - 혼자, 인터뷰하는 분위기?? > > > > 내용 중에 지금은 견우와 직녀 만큼 만나기 힘든 곳으로 찢어졌지만...ㅠ.ㅠ > > 저는 강넘어, 강동구청앞으로 교회를 다녔답니다.^^; > > > >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우리 한번 쯤 옷깃이 스쳤을 만도 한데.. > > > > 정말 넓고도 좁은게 세상이라더니,,! 증말 세상~ 참! > > > > 그간은--- 나이 답지 않은 한배려! 미쉘맘이 게시판서 넘 친한척을 > > 하는 것은, 다른 쑥쑥맘님들께 예의가 아니라면서! > > 어찌나, 이 낫살만 먹은 언니를 경계하던지! > > 게시판에선 절대로 친한척을 삼가느라 연기를 해야 했답니다. > > 그런데, 저, 더는 못 참겠어요! 우리 사이 공개할래요! > > (모야? 모야? 사귀는 사이란거야??^^; - 녜! 우리 사이 인정해 주세요!) > > 실은 쑥쑥에서만도 이런 얘길 하면 증말 맘에 걸리는 분이 또 많긴 해요! > > > > 근데, 또 나머지 비밀들을 남겨 둬야 할 것 같아서,,, > > 요까지만 폭로를 할까봐요! > > > > 얽히고 설킨 인연들이여, 그럼 이만, 그~읕 나잇!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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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 냥반들이~!
    • Jiny
    • |
    • 2003-06-02
    0
  • 그럼 혹시 직장이?
    • 훈이민이
    • |
    • 2003-06-02
    0
  • 어떤 수업?
    • 순정맘
    • |
    • 2003-06-02
    0
  • 이궁~!!!
    • 리앤지
    • |
    • 2003-06-02
    0
  • 언어발달도 고려한 ...
    • 순정맘
    • |
    • 2003-06-02
    0
  • 우리 똑 같이 기분 나빴네요!^^;;
    • Jiny
    • |
    • 2003-06-02
    0
  • Jiny님 미쉘맘님 - 마지막으로
    • 훈이민이
    • |
    • 2003-06-02
    0
  • 주번님..
    • 리앤지
    • |
    • 2003-06-02
    0
  • 번역본읽고, 원서읽고 하는방법은 어떤지?
    • 혜진맘
    • |
    • 2003-06-02
    0
  • 흐흐흐흐
    • 태민맘
    • |
    • 2003-06-02
    0
  • 히플러님, 답변좀 해주세요(냉무)
    • 영
    • |
    • 2003-06-02
    0
  • 앗! 귤미님..
    • 미쉘맘
    • |
    • 2003-0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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