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보다는 여기가 편해서 여기다 얘기하고 다녀와요~
지나 세살쯤 안과에서 간헐성외사시라고 이야기듣고
지켜만보고있었는데, 결국 이번에 수술해요.
오늘 신촌에 입원하러가는데 수술결정할때 이미 떨거 다 떨고, 마음 복잡할거 다 복잡했어서
지금은 그냥 담담해요. 입원가방 싸는데 별생각 안들더라구요.^^
지나한테도 어떤 수술인지 왜하는지 하고나서 몸상태가 어떨건지, 그럴때 어떻게 하는게 가장 빨리 나을건지 미리 이야기 해두었구요~
그냥 신고하고 다녀와야할거 같아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금요일 퇴원이라 혹시 이글 보시는 bb식구들, 숙제방 좀 열어놔주세요.
조용한 숙제방이지만, 이번주부터는 식구들이 올거 같기도해서요.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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