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제목이 넘 거창했나요?^^
아이들은 봤던걸 또 본다... 이표현이 더 맞는건지..
아영이가 4살가을에 까이유를 참 열광했었습니다.
그떄 까이유 로고송을 보면 i'm 4.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벽에 노래가사 붙이고 자기랑 나이가 같다면서 몇번이고 ...그떈 비디오였슴당^^...리와인드해가면서
노래를 불렀었죠.
그까이유 사랑이 유아박람전에 갔을때, 까이유 하드북을 보자마자
하나 덥석 잡더군요....그 하드북이 Caillou is sick.입니다...
하드북한권이랑 페이퍼북 한권을 사왔었는데요....
테잎이 없어서 아이가 커가면서 잊혀졌던 책들입니다.
그러다, 이번 공구때 까이유가 등장하자,
울 집 큰애가 하는말.. 아... 나 까이유 좋아하는데..@.@
최근들어 1년 넘게 한번도 꺼내보지 않았던 까이유 비디오 입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어렸을떄 한번이라도 봤던건 여전히 관심 가지나보다'
하는 생각과 비디오가 있어서 요걸 한번더 우려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까이유가 온날은 외출했다 집에 오느라 넘 피곤해서
관심을 못가지더니,
그담날 아침에 까이유를 발견하고
이리 앉았습니다.

언니가 책을 보면 뭔가싶어서
언제나 쪼르르 달려가 확인작업한느 둘째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전 또 뺏어가나하고 맘졸이면서
옆에서 두넘 을 지켜봤었죠
다행히 별탈 없이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3권을 들었습니다.^^
전 요렇게 글자많은건
3권은 커녕 1권도 다 못읽어줍니다. ㅠ.ㅠ
둘째넘이 안자면, 제가 읽어주는 순간
저리가'를 언니에게 외쳐댑니다 ㅠ.ㅠ

아이들은 참 특이합니다.
이책은 왜 저책이랑 다르냐고 들고 왔더군요.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여긴 단어대신에 그림이 있답니다.
그리고 색깔이 검은색이라네요 ㅠ.ㅠ

제가 그림은 컬러라고 했습니당 ㅎㅎㅎ

보통 책이 이렇게 그림이 없어요.
글밥은 이정도구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술술 넘어갑니다.
그림이 있는 책은 스티커 북입니다.
단어를 그림보고 외우라고 아마
저렇게 나와있는것 같더군요.
제가 책 살때 젤 염두에 두는 부분.
시디입니다.
노말 스피드보다 약간 느린듯합니다.
책 한권 시간 안정해봤는데요,
그닥 많이 걸리는 시간 갖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첨엔 읽을려고 시도를 하는걸 보니^^
7세아이 리더스용으로도
무난 할것 같구요.
비디오를 본아이라면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
시디 스피드도 빠르지않아서 흘려듣기하기
에도 좋구요..울 집은 요즘 잠잘때 틀어놓습니다.
비디오가 있으면 책이 늘 있었으면 하는이유가
바로 이런부분 떄문입니다.
예전에 봤던거라 아이가 쉽게 손이 가는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기타]Days of the w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