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 님의 엄마정성과 사랑이 듬뿍 느낄수있는, 글 올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또
제가 궁금한것은... 저희 아이가 5세 인지라 특히 사회성 발달이 마구마구 발전되고 있는 형편에..
꼭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노는중이라 도통 엄마하고만 놀거나 외출을 하면 그렇게 재미를 못느껴요...
5세 넘어가면 아이들은 놀이터에 가도, 꼭 같은 유치원끼리모여서 놀고.. 아는 친구 없으면 좀 심심해 하고..그러거든요.
특히나 영어쓰는 친구들 찾기는 더더욱 힘들구요. 그나마 영어는 엄마하고 통하는 비밀 언어처럼 습관화 되서 다행
이지만, 업그레이드 시킬 전환점을 몹시 찾고 있는 중이예요.
일단, 공간을 찾아보려구요.... 영어북시터도 있고,, 리딩클럽이나 그 외 모임들이 활성화되는
영어도서관이 있는지.. 자원봉사 도 있고... 영어쓰는 언니오빠들도 기회되면 만나보게 하고 싶어서요.
7살언니나 초등언니들 동생들 보면 리드 하면서 잘 데리고 놀거든요. 그런거에 저희 아이 엄청 따라 다니고 좋아하고
그걸 보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 보면 똑같이 흉내낸답니다.
방배동 잉글리쉬프리미어에 독서토론 맨토수업도 있긴 하더라구요. 2만5천원인가.. 가본적이 없어서 혹시 가보신
분들이 있는가 싶어서요..........
전 도서관가서 그런 수업을 꼭 듣고자 함은 아니구요...
6, 7 세 입성이 엄마표 영어의 또다른 전환점인 것 같아서 요사히 고민 중입니다.
저희아이가 5세지만 앞 개월수라.. 내년이면 개월수 찬 6세 입성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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