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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46개월 아들이에요...^^
첫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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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46개월 아들이에요...^^
첫 인사 드려요^^
발음 죽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보이듯......
(부럽습니다~)
절대 쑥쓰럼 안타는거 같아요..
자기소개도 잘하고..ㅎㅎ 거기다 발음도 좋고
보통 남자아이들은 율동은 거의 안하던데 노래에 율동까지~~ㅎㅎ
키도 개월수에 비해 무지 큰거 같아요..ㅎㅎㅎ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네요 ^^
아직은 늘 제가 불러준답니다. 언제쯤 우리 아들도 엄마한테 저렇게 멋지게 불러줄려나요 ^^;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하겠죠..
노래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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