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에 매년 어버이날 마다 내려오느라 힘들었을 테니 이번엔 우리가 올라가마 하시며
시부모님들께서 올라오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
세월호의 충격 때문이었을까요... 그때 그때 행복한 마음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문득 들어,
부모님과 아이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즐거운 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요~
모두 즐거운 기억을 하나씩 떠 올려보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AA-C 반의 작품들 올려 주세요~^^
* 다음주는 <서연쒸>님 대문 열어 주시고, <디어맘>님 출첵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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