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어만세를 구입했는데 이건뭐 웬 한국말이 섞여 나오네요.
몬테 영.사 같은 경우 따로 말도 없더니만 교육안내서 보니깐 만 4세부터 우리말을 꽤 구사하는 아이들 대상으로한한국식 영어라구요.-_- 암튼 지침서 하나는 꼼꼼하더만요.
지금 막 8월부로 28개월접어든 아이인데요.이렇게 우리말 섞여 나오는 시디 틀어줘도 상관없는지 그게 궁금해요.
왠지 한국식 영어를 가르치는 것 같기도하구 영 찜찜해요.지금으로선 반품 생각하고 있거든요.가격대비 좀 별로이고말예요.ㅜㅠ
이전에 어릴적부터 노부영 시리즈 들려주긴했지만
잠깐 몇달 쉬다가 다시 체계적으로 좀 해줘야겠다싶어서...영만을 샀는데 대략 급 실망스럽네요.
대부분을 이루는 아이들의 하이톤 영어발음도 별로 맘에 안들고요.
허나 아이는 또 이렇게 한국말 섞여나오는 걸 재밌게 받아들이긴하더라고요.영어로된 단어들도 곧잘 따라하려고하고..-_- 이걸 우쨰야 할지원...여기 찾아보니깐 D.K에서 나온 단어위주 책이 있긴하던데...그거나 사서 들려줘야하나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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