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 공구때 산 DVD를 얼마전부터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2주도 안된거 같은데 지난주 내내 어린이집이 방학이라 저도 휴가 내고 낮에 많이 보여주었답니다. 근데 툭하면 엄마 카이유 카이유 하면서 보여달라고 떼를 써요. 밤에도 자기전에 틀어달라고 하구요. 급기야는 오늘 새벽에 자다가 깨서는 울면서 카이유 카이유 하길래 할 수 없이 틀어줬어요. 눈 감고 자면서도 듣고 있더라구요. 완전히 잠들기전에 끌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수퍼와이보고, 립프로그에서 나온 Word Whammer로 알파벳은 대문자까지 익혔어요. 근데 카이유 보더니 mommy, daddy, where are you, no 를 말로 해요. 과연 카이유로 효과를 보는건지 비디오 중독의 시작일지 알수가 없네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영어로 조금씩 말을 하긴 합니다만 당분간 자제를 해줘야 할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기타] Rain Rain go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