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첫째딸 ,, 4살이에요,,
두돌때부터 바니랑 기글 디비디를 사서 보여 주었답니다..
너무 좋아해서 ,,보고 또 보구 ,,캐릭터 인형까지 사기도 했어요..
시간이 지나니 혼자서 노래도 따라 부르구 ,, 내용은 아는지 모르는지 암튼 마르도 닳도록 보더군요.
올해부터 마더구즈 홈스클 시작하구 ,,
얼마전에 까이유와 메이지 구입해서 보여 주고 있는데,,
메이지보단 까이유를 더 좋아하네요,,
알고 보는지? 아님 그림만 보는건지,,? 보르겠어요, 어떤방식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어야 하느지..ㅠㅠ
내용을 한국어로 일일이 설명 해주어여 하는지,, 그냥 한번씩 나오는 단어들은 따라는 하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전공한 것두 아니구 ,,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중이랍니다..
근데,,아무리 영어로만 나온다지만 ,,,비디오 과연 하루에 얼마나 보여주는게
정답인지 답답해서요,,
영어에 무지한 엄마지만 ,, 이젠 뭔가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욕심이 자꾸만 들어요,
어제부턴 메이플베어에 보내는데 ,, 기냥 놀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끔,,,
엄마의 선택이기에 ,,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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