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주동안 쭈~욱 훓어만 보다 드디어 질문을 올려봅니다.
워낙에 엄마표에 열성을 다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 올리기가 움츠려진다고나 할까요.
저희딸은 30개월 입니다. (동생은 9개월)
아직 뭐 이렇다할 뭔가를 해준건 없구요.
도라를 계속 봐오다 위씽dvd와 노부영 몇권을 구비한 정도입니다.
위씽투게더를 보더니 ****오면 창문을 꼭 열고 밖을 보며 rain rain go away 를 부릅니다.
책 읽는걸 좋아해서 서점에서 단행본으로 사와서 읽어준 영어그림책도 거부감없어 하구요.
dvd는 까이유로 정했구요.. 아직 못 정하고 있는게 읽어줄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예쁘면서 거부감 느끼지 않을 정도의 짧은 문장의 책을 찾고 있는데,,
우선 제 눈에 들어온건 step into reading 입니다.
혹시 SIR 요거 읽혀 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하구요.
다른거 비교내지 추천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구요.
아~~ 그리고 비슷한 개월의 연년생을 두신 맘들..
큰애한테 어떻게 시간을 내 주시는지요.. 저는 동생이 한시도 안떨어지는 통에 동화책 몇권 읽어주기도
벅차기만 합니다. 요즘 간절하게 동생을 몇시간만 돌봐줄 베이비시터를 구해볼까 고민에 고민입니다.
세시간 정도만이라도 온전히 큰애와 해줄 수 있었으면 하거든요.
그.러.나 엄마를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니 베이비시터도 구할수도 없고,,
요맘때 그냥 이렇게 영어는 흘려듣기와 dvd시청으로 지나가야 할까요?
그러기엔 너무 아까운 시기인거 같아서요...
다른분들 어떻게 시간을 나누어 쓰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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