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1월생 남아입니다... 43개월이지만 아직은 4세입니다...
아직까지 기관에 보내본적도, 문화센터에 다녀본 적도 없는 아이입니다..
아이는 많이 순합니다..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싸워본 적 없지만, 요즘들어 엄마에게 반항을 많이 하네요.
가베와 구몬 홈스쿨을 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선생님한테도 장난이 많아지고 저한테도 그러네요..
이제 슬슬 아들키우는게 이런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들엄마는 깡패된다더니 슬슬~ 조짐이 보여요)
이런 아들... 어쩔까요??
"올해" 영유를 보내려는 이유는... (순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었네요 ^^)
1. 영유가 생각보다 저렴하다.
2. 오픈반이어서 한반에 5~6명 정원으로 한다. (기관에 다닌적 없는 아이니까 소수가 좋지 않을까요?)
3. 한글을 32개월에 뗐다 (30개월에 시작해서 1달 반 걸림 - 언어쪽으로 꽤 빠른듯...)
4. 영어를 꽤 좋아한다.. (한글보다 영어가 좋다는 아이... ㅡㅡ;;)
5. 둘쨰와 함께 영유를 보낼 능력이 안됨으로 지금보내지 않으면, 6세 7세에는 보낼 수 없다.
6. 엄마의 영어능력이 꽝이라서 더이상 엄마표 영어는 불가능하다..
7. 어릴때 보내야지 발음과 귀가 트일것이다..라는 생각
영어 유치원....을 보내는 이유는
1. 원어민을 만만하게 볼 수 있고,
귀가 트이면 나중에는 시중에 있는 교재로도 수업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내년에 일유 보낼까요? 담달부터 영유 보낼까요??
지금 새벽 2시 반......... 잠이 안오네요...
선배님들 무지한 엄마에게 도움 주세요... (무식은 정말이지 죄인듯 싶습니다....ㅠ_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