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이 파닉스의 중요성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언젠가는 읽는 법을 아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지만
알파벳만 알면 어느 순간 읽는 법은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아이가 4살이라 6살쯤 대충 읽는 법만 알려줄 계획인데
파닉스를 왜 다들 하려하는건지
왜 필요한지
안 한 아이와 어떤 차이가 나는건지
궁금합니다.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헉~ 그나마 피...가 아니라 파.....였군요.
저는 솔직이 파닉스의 중요성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언젠가는 읽는 법을 아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지만
알파벳만 알면 어느 순간 읽는 법은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아이가 4살이라 6살쯤 대충 읽는 법만 알려줄 계획인데
파닉스를 왜 다들 하려하는건지
왜 필요한지
안 한 아이와 어떤 차이가 나는건지
궁금합니다.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헉~ 그나마 피...가 아니라 파.....였군요.
저는 아이에게 우연히 립프로그에서 나온 레터팩토리라는 디비디를 보여줬었는데요, 그거 한두번 보고나니 알파벳의 음가는 저절로 알게되더라구요..(물론 그걸로 파닉스가 끝난건 아니겠지만요) b+a 는 /바/ 이런 식(너무 학습적)으로 가르치면서 아이에게 부담을 줄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뭐..파닉스와 관련된 재밌는 디비디(레터팩토리, 비트윈더라이온스-개인적으로 레터팩토리를 권합니다. 비트윈~은 넘 정신없어요..아이에 성향에 따라 잘 선택하세요)도 있고요, 게임도 있고요(스타폴 등 인터넷 뒤지면 무료사이트 많아요)..이렇게 먼저 접근해 보세요..그리고 싸이트워드 같은 경우도..제가 책을 읽어주다보니, 짧은건 그냥 따라서 읽더라구요..(외우는 거겠죠..근데 어차피 싸이트워드는 외워야 하는거니까요..)
참, 아이가 읽기에 관심이 없다면 구지 서두르실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ㅎㅎ 4살나이에 읽기에 관심없는건 자연스러운거 같고요..문장을 잘 외우고, 그림을 상세히 잘 기억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전 그 점이 부럽네요..
근데요, 제가 아는 원어민에게 한글을 가르쳐줄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글에다가 발음기호를 써서 알려주니.......발음기호를 전혀모르더라구요..참 신기하기도하고, 기가막히기도 하고요..ㅋㅋ
썰렁한거 하나 & 영어책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