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언니네 식구들이 내려왔어요~
이번주에 친정엄마 칠순이시거든요~
어제 내려 와서는 모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꼴딱 밤을 샜지 뭐예요.
언니와 동생까지 모두 모여서 ..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이런거 보면 우리 가은이도 형제가 있어야 할텐데....ㅠㅠ 싶답니다.
게시물 하나 올리고 또 수다떨러 휘리릭 사라집니다.^^*
넘 이뽀서 한컷!

넘 사랑스럽고 예쁜 재미까지 골고루 갖춘 그림책들 추천하고 픈 그림책들 소개합니다.
추천 영어그림책^^*
1. Come On Baby Duck

특징: 큰사이즈 전체에 그려진 큼직큼직한 그림이 시원시원하구요~
러운 텃치와 칼라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림책이랍니다.
오리의 수영하기 싫어서 대는 핑게들도 재미있구요~ 특히 마지막이 하이라이트지요~
기 불어닥친 돌풍에 물속으로 빠지게 되는 곰인형을 구하려다 수영을 하게된다는 깜찍한
이 돋보이는 책~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글밥도 적당하구요~
4세이상의 유아들부터 유치연령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아기오리가 언니들과 함께 연못으로 수영을 배우러 가요~ 자신이 아끼는 곰돌이 인형을 꼭 안고서 말이죠~

언니들은 멋지게 수영시범을 보이고 따라 들어오라고 막내를 재촉합니다.
하지만 수영하는게 무서운 우리의 막내오리는 엄마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연못이 너무 깊다느니 물이 너무 차다느니
갖은 핑게를 다 댑니다.~~

개구리가 멋지게 수영시범을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너무 무섭다는 군요~~~ㅜㅜ

멋진 물고기의 수영시범까지..

그때 갑자기 휭~하고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막내오리가 가장 아끼는 곰인형을 놓쳐버리고 말지요~

바람에 날려간 곰인형이 물속으로 풍~덩! 어떻게 되었을까요???

드디어~ 막내오리가 곰인형을 구해주기위해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곰인형은 수영할줄 모른단 말이야~~ 걱정마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멋지게 수영을 배우게 되는 귀여운 막내오리의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2. Watch Out Wilf!

특징: 어쿠! 하고 넘어지는 귀여운 꼬마생쥐의 모습이 넘 재미있는 책!
글밥은 조금 많은 듯한 느낌이 살짝 들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항상 조심하라는 엄마와 사사건건 사고를 치는 어린 꼬마생쥐의 모습이 바로 내아이와 엄마
와 닮은 꼴을 이뤄 특히나 좋아합니다.
매번 등장하는 "I wish you'd listen to me."
내말을 잘들었으면~ 하는 엄마의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너무나 사랑스런 책!! 엄마의 사랑을 맘껏 느낄수 있으며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엿보는듯 크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책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재미있는 책 ~~ 강추입니다.!!

꼬마생쥐는 엄마를 무척이나 좋아한데요~
그리고 엄마가 하는 말씀을 잘들으려 무척 노력한데요~~ 근데요..ㅋㅋ

조심해! 넘어질라! 다칠라... 천천히 가~~~ 라는 엄마의 외침에도
그만 너무 급하게 뛰어가다가.... 넘어지고 절뚝거리는 우리의 꼬마생쥐!

달리아 꽃이랍니다. 또 엄마의 경고를 지나치고 마는 군요~!~

오르고 또 오르다.. 그만

"I wish you'd listen to me." 반복되는 요 표현 보이시죠?
꼬마생쥐의 말썽은 계속 쭈~~욱 된답니다. 잠시 보시죠~




마지막의 재미난 반전이랍니다.~~
바로 하루종인 꼬마생쥐때문에 지친엄마가 쉬고 있어요~
엄마를 사랑하는 꼬마생쥐는 엄마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게 됩니다.
바로 쟁반위에 엄마를 위해 정성껏 저녁을 준비해 두는 거죠~ 정성어린 카드와 함께요~
하지만 엄말 넘 사랑하는 생쥐는 기다릴 수가 없었답니다.
엄마가 깰새라 살금살금 ... 엄마곁으로 가지고 가는데...


이번엔 누가 일을 냈을까요???? 요거이 반전입니다.
엄마 조심해요!!! 하는 경고에도 엄마는 꼬마생쥐의 기특한 행동이 너무 예뻐서
안아주려다 그만..... 쾅!@!!

요렇게 넘어지는 엄마생쥐의 행동이 넘 귀엽기만 합니다.


3. Found You, Little Wombat!

특징: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맞는 책~
사랑스럽게 그려진 동물들과 숨바꼭질이란 테마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단번에
좋아하게 만듭니다.
역시 큰 사이즈의 시원시원한 그림이 딱 마음에 들구요~
선명한 색상의 사랑스럽게 표현된 그림들 역시 스토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이 아마 좋아할 거예요~
풀숲에 숨어있는 사랑스런 Wambat좀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드디어 들키고 술래가 된 Wambat!
1~10까지 세어야 하는데 "Two.. Ten"하고 맙니다. 이에 토끼는 언덕의 꽃을 열송이 모두 센다음
찾으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리하여 열송이의 꽃 따라가며 세기 시작합니다.

어?? 근데 여기가 어딜까요???
친구들도 없고 너무 멀리까지 와버린 Wombat~!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후두둑 떨어지고 ,.,.... 슬피우는 가여운 Wombat..
우산이 뭘까요??? 넘 사랑스럽지 않나요..

그때 짠~ 하고 나타난 .. 엄마!
역시 우리의 엄마는 내가 필요로 할때면 언제나 나타나서 사랑스럽게 날 감싸안아줍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가 바로 요런 느낌을 가지지 않을까요?

위의 세권모두 강추! 하고 싶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기타]별자리로 놀아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