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금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숙제방이 텅텅비어 강수를 두어봅니다.
지나랑 함께해온 시간들이 쌓여갈수록 엄마는 밀당의 고수가 되어갑니다^^
자, 당길거니까 모른척 끌려와주세요~
출석부른 우리 BB방 식구들.
각자 진도들은 다르겠지만, 조금만 힘내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말에 어김없이 엄마랑 하고있을 애니도,
두개씩 열심히 하고있을 티아도,
언니,오빠가 되어 엄마손 없이도 잘하고있는 신디와 트루쓰도
얼른 모이세요.
어쩌면 다른 숙제들이 많아서, 혹은 학교생활이 바빠서 조금쯤 밀려있을 숙제도 상관없습니다.
마지막을 향해 지금까지 열심히 왔으니 우리 아이들 완주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는건
엄마의 몫일라 생각합니다.
세아이와님, 쑥똘맘님, 서경은오맘님, 앞선사람님.
혹시 제가 잊어서 빠진친구들과 식구들. 서운해하지말고 숙제들고 오세요.
그럼 담번에 이름 꼭 불러드릴께요~^^
주말입니다~
즐겁게 지내시고 숙제 냅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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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까지 숙제체크입니다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