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님 안녕하세요. 며칠 들리지 않았더니 지연님의 글이 세 편이나 올라와 있네요. 얼마나 반갑던지 ^*^ 지연님의 글을 보면 두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아가들도 참 편하게 키우시는 것 같아 넘 보기 좋아요 전 쑥쑥에 지연님 만나러 오는 지연님과 아영이 스티브 열렬한 팬이예요 오늘은 6살 딸과 14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막 날아서 아영이네로 놀러 가고 싶네요. 원피스와 긴머리를 좋아하는 울 딸(아영이 보면 아주 좋아 할 것 같네요) 14개월된 정말 남는 건 힘 밖에 없는 씩씩한 울 아들 ( 저희 엄마 왈. 니 아들 델고는 안 오는 기 효도 하는 기다 ㅋㅋ) 과 함께요. 아가들이 일어나서 놀자고 난리가 나서 조용한 아침도 이제 끝 지연님 아영 스티브 아영아빠 가족 모두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늘 지금처럼 씩씩하고 밝고 고운 모습 늘 지금처럼 열정적인 늘 지금처럼 행복한 모습 많이 많이 담아 보여주세요^*^ 마더구스 선생님과 다비나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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