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꼴등이다 하고 왔더니 아직 아무도 안들르셨네요 ^^
밀린 것 함께 하느라 다들 허덕허덕하죠?
저희도 그랬어요.
첫째는 좀 낫고, 둘째는 영~ 엉성해요..
그래도.. 우리 열심히 하는거예요.. 그러는거예요.. ^^
우리 아이들이 보쟎아요 ^^
우리 꼬마들이 열심히 한 숙제 올려주셔요~~
내가 제일 꼴등이다 하고 왔더니 아직 아무도 안들르셨네요 ^^
밀린 것 함께 하느라 다들 허덕허덕하죠?
저희도 그랬어요.
첫째는 좀 낫고, 둘째는 영~ 엉성해요..
그래도.. 우리 열심히 하는거예요.. 그러는거예요.. ^^
우리 아이들이 보쟎아요 ^^
우리 꼬마들이 열심히 한 숙제 올려주셔요~~
69.안젤리나
6.pet business입니다.
다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열심히 읽고 듣고 윅싯까지..
근데 dvd는 잘 안되네요.. 요거라도 해낸다는것에 홧팅합니다.


61 스텔라...#6, #7
저도 어제는 퇴근하고 스텔라 반 엄마들에게 맥주 한 잔 사겠다고 학기초에 약속한 것이 있어서 밤 12시까지 마시고 이제야 왔습니다.
직장 다닌다고 엄마들 모임에 모일 수도 없고 끼지도 못했는데 처음이지만 좋더라고요.
12시 넘어 들어온 건 5~6년만인 것 같아 생경했어요 ㅎ
처음 하는 엄마 모임이라 그런지 내 옷이 아닌 옷을 입은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게 시간적으로 여유있게 사는 모습이 조금 편안해 보이기도 하고...
직장맘인 저로서는 새로운 경험 하나 했습니다. ㅎㅎ
Little House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엄마가 안봐서 그런지 스텔라가 자신만만하던 듣기를 많이 틀렸더라고요.
아침 먹고 오랫만에 웍쉿 같이 살펴보고 애들은 지금 자전거 타러 나갔어요.
쑥쑥 아니었으면 더 게을렀을 토요일이었을지도 몰라요 ㅎㅎ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4번 앤지 #7번
오전에 들어왔다가 문이 안열려서 그냥 나왔는데, 이제야 들어왔네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않아 조금 당황하는중...ㅎ
화욜에 중간고사가 끝나 조금은 해이해지려하네요...
dvd는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매일 빠지지않고 들으려고요~~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어젯밤부터, 오늘새벽까지 있었던일....
BB 숙제방
sqr 7기 숙제 제출방입니다
#16 까지 숙제체크입니다 (수정)
아름다운 생명의 역동!
[AA-C]반 #6 숙제방 열었습니다.
[AA-A반]#4, #5 숙제체크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