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 남아입니다.. 4세지요..
아래쪽에 찾아보시면, 영어 유치원을 고민하는 제글이 있습니다만,,,
쑥쑥에서 영유를 검색해보니
많은 분들이 5세는 빠르다... 일찍하고 싶으면 6세, 아니면 7셍에 해라....
라는것이 대세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냥 학습지로 해볼까...?
여러 상담교사를 만나보았습니다..
튼튼, 한솔, 웅진, 윤선생, 시사영어. 구몬. 웅진.....
그중에 그나마 우리 아이하고 맞는것이 윤선생같더군요..
어떤 프로그램이 좋다기보다는 아이마다 맞는부분이 따로 있으니까요...
일단 시간도 다른 회사들은 15분 정도인데~ 여기는 그나마 시간이 제일 길고,
비용도 저렴한 편이더군요... (시사가 가장 싸지만, 10분 수업... ㅡㅡ;;)
상담을 해보니,
시작을 하게되면, "wow, reading" 단계부터 하자고 하더군요...
그 다음 단계가 우리 아이에게 맞지만, 처음시작이니 좀 쉽게 가자고...
우리 아이는 아직 기관에 다녀본 적도 없고, 영어도 엄마표였어요..
그런데, 여기서 검색해보니
대부분 윤선생은 너무 학습적이다...가 대세더군요..
우리 아이에게 너무 힘든 수업이 될까요??
수업은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요..
회화와 리딩을 한번씩 (두어달씩) 번갈아 가면서 하자고 하는데...
아직은 어린아이라서 놀이식이라고 하는데, 님들 생각은 다르신거 같고...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세운 영유의 대안입니다...
도움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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