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저도 쑥쑥을 안지는 꽤 됬는데 제 큰 아이의 영어 실력은 늘 제자리... 늘 시작은 거창한데 어느새 흐지부지.... 저도 님처럼 그런 스트레스 무지하게 많이 받는 답니다. 울 딸 아이는 7살인데 인제라도 시작하면 되겠죠? love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리앤지님의 다이어리를 한꺼번에 다 읽어보구 정말로 오래간만에 즐겁게 웃을수 있었어요..사실 근무시간인데도 눈을 뗄수가 없어서요.이러다간 쫓겨납니다. > 리앤지님,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저([email protected])에게 이메일 알려줄순 없나요? > 제아이는 다섯살이지만 못난 엄마 덕분에 알파벳도 잘 모르는 수준이답니다. > 너무답답해서 일주일전에 헬로우베이비 책을 구입하구선 일장을 본순간 > 웬 기저귀? 제가 참 한심했답니다. 저두 비탈님처럼 일장부터 하고 있었거든요. > > 이제까지 영어책 몇권은 사 보았지만 활용은 0%..책구입시만 반짝하구 아이와 전 다시 제자리에 와 있곤 했습니다. > 물론 제 스트레스는 말로 다 못할정도로 쌓여만 갔구 아이와 남편에게 스트레스 여파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 왜 우리아이는 님들의 아이처럼 똑똑하지 못할까? > 왜 난 쑥쑥엄마들처럼 되지 못하는가? .... 정말 힘들었었고 포기도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 학창땐 꽤 공부 한단 소리 들었지만 .. 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 하루에 한번이상은 쑥쑥에 오지만 정말로 가슴만 답답해졌습니다. > 쑥쑥안지 어언 일년. 저는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 우리아이 다섯살난 개구쟁이 입니다. 늦진 않았겠죠? > 제가 열심히 하면 저희아이도 output 할날이 있겠죠? > > 리앤지님,비탈님,쑥쑥엄마들 화이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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