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날때마다 쑥쑥에 들어와 자극을 받고 갑니다.
저는 영어를 하지 못하기에 아들 만큼은 영어 환경에 많이 노출시키고자 열씸히 노력함니다.
지금 저희아들은 30개월 ! 사과를 가르켜 줄때 전 이건 사과야 사과는 영어로 애플이라고 해 .항상 한글과 영어 둘다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몇번을 가르쳐 준다음에 물어보면 아들은 애플을 암니다. 그렇게 단어를 가르쳐주니 이젠 아는 영어단어도 몇단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를 가르치면 안되나요?
몇일전에는 밤에 잘때 배고픈 애벌레를 읽어줬는데. 다음날 아침 밥준비를 하는 저에게 엄마 ? "헝그리"라고 배를 만지며 말하더군요 ?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는 구나 하면서요.. 나를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 왜이리 조급하고 답답한 걸까요? 영어를 너무 아무런 대책 없이 가르쳐서 일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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