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이라면 딱 질색인 우리딸.
언제적에 시작했는지 모를 주니비24권이 끝났습니다^^
하루에 겨우 한두챕터씩밖에 못들었는데 결국 끝이나네요~
한권에 대강9챕터잡으면 2백여챕터고
하루 한두개, 쫌 듣는날은 너덧개들었다고해도 거의 6개월을 들은거같아요. 매일 할때는 몰랐는데 다해놓으니 좀 뿌듯하기도하고^^
매일 10분도안되는 시간의 힘이 대단한거같아서~
다시한번 매일, 꾸준히 ,조금씩 앞으로 나가려고 자랑합니다~^^
그러고나면 지나도 더 힘을 내겠지요^^
한없이 느린걸음이지만 걸어가다보면 가고싶은 곳에 좀더 가까이 가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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