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원할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 6세때까지 유치원 수업만
대충받다가 올해부터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수준은 초급입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학원에 뺑뺑이 돌리지 말고 엄마가 해주고 싶은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일주일에 한번정도 품앗이 하는 것도
아이 나이에 흥미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분당지역은 엄마들이 사교육에 많이 의지하는 것
같은데(순전히 제 생각!!!!!!) 저학년까지는 엄마가 해주고 싶네요.
아들 친구 엄마는 학원에 보내야 한다는 주의라서...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품앗이에 대한 댓글 아니어도 초등 저학년까지 나름대로의 교육관에 대해
댓글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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