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는 길을 보니, 해변에 도착한 풍경을 보니 전형적인 미국임을 알겠네요.
아이 어려서 여름이면 며칠 해변에서 보내곤 했지요.
꼭 출발하면 쉬야 마렵고 도착하면 잠드는 아들의 만행.
이제는 내 짐을 들어 옮기고 내 앞에서 걷습니다.
여행 같이 가자면 싫어합니다.

[AA-C]반 #6 숙제방 열었습니다.
[AA-A반]#4, #5 숙제체크표입니다.
9살 진현이의 간절한 외침...
[5월 13]Magic Tree House 날 따라방 오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