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게시판에 올리시는 글을 열심히 읽고 있었는데 이렇게 님의 인터뷰를 보니 별반 우리랑 차이없는 주부였음에 또한번 부러움을 감출수 없네요 나이가 저랑 비슷하신거 같구요 ^^ 참 제가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어떻게 하면 그런 열정을 보일수가 있는지 좀 갈쳐 주실래요 ? 전 늘 작심삼일하고 또 게시판 보구 충격받고 또 열심히 해야지 결심하고 늘 이렇상황이랍니다.... 누굴까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저 혼자만 아는거지만- 뵙게되니 참 반갑네요 님의 인터뷰에 부러움과 힘을 동시에 얻었습니다. 저도 제 딸내미와 열심히 공부할랍니다. 글구 게시판에 자주 자주 들러서 뵐께요 ^^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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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