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자주방 이름을 바꾸자는 의견이 많았는데, 오늘은 우선 그냥 문을 열게요.
사랑방이나 좀 더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데, 저는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독서나 일상을 함께 공유하던 자주방의 취지가 좋아서^^ 오늘은 그대로 자주방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더 일찍 열었어야 하는데 둘째가 유치원 안간다고 버텨서, 오늘 아침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핸드폰으로 대문 사진도 멋지게 올리고 싶었는데, 급하게 둘째 유치원에 데려가는 길에 우선 문만 열어 놓을게요. 오후에 다시 뵐께요!
다들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와서 인사할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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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반]#9 family vacation 숙제검사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