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죠?^^
어른이 되서 자유와 방종을 더 구분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도 간섭하지 않으니 맘껏 커피마시다 맨날 이리 탈이 나서
몇일씩 병원 다니면서 고생을하고 난 후에야 겁나서 커피를 멀리 한다니깐요..
암튼 그래서 한 3일 고생했습니다.
그덕에 애들 데리고 수영장도 겨우 갔다 왔답니다. ㅠ.ㅠ
참으로 휴가인 신랑한테 미안한 맘이 큽니다.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rq3단계를 저는 구매했는데요...
보는 순간 저만 기뻤습니다.^^
울 아이한텐 2단계가 딱이였습니다.
제가 그걸 왜 몰랐겠습니까?
근데, 울 딸이 2단계를 다봤었거든요..
있어도 좋을 책이였는데,안한 이윤 2단계를 넘 시큰둥하게 봤습니다.
이유인즉 2단계보여주는 시점에, 둘째넘 6개월쯤 되던 시기고,
영어책을 못읽어줘서 한글 독서력이 꽤나 높아지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2단게가 아이한텐 많이 시시하게 느껴졌던 때였습니다.
다시 이책을 보여준다고 재밌게 액티섞어 해줄 용기가 안나서 3단계를 했는데요...

sir....step into reading이 9권들어있습니다.
글밥이 좀 많죠?
2단게에는 5권입니다.


takes two라는 책입니다.
저도 이책을 여기서 첨 봤습니다.
아마 영어서점서 보기는 했겠지만,
아직 까진 그닥 논픽션이나,
지식을 늘려주기 위해서 영어책을 고를 만큼 울 아이
실력이 안되어서, 보고도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한권은 픽션...한권은 넌픽션
셋트구성입니다.
쑥이는 10%만 디시하던데요^^
제가 행사를 좋아하는 이윤 rq는 20%였기 떄문입니당.
http://eshopmall.suksuk.co.kr/ilist.php?psc=01-02-79

그 유명한 포코너 7권입니다.

한글로도 이렇게 자세히 본적이 없는것 같더군요^^
포코너는 참으로 사진이 왔다이더군요.
적운, 권운..저도 단어 찾아서 읽었습니다 ㅋㅋ

워크북 표지 입니다.

안엔 정말 내용을 이해해야 풀기 쉽더군요.
문제가 안길어서 지문을 몇번 읽었습니다.
울 딸한테 어떻게 풀어라고 해야할까'생각한다고요^^
워크북이 칼라가 아니라 고건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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