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 조언도 듣고 했어요
아이가 39개월이고 19개월에 노부영, 24개월에 삼성영어시작..
그냥 흘려듣기 식으로 아이가 듣고 싶어할 때 위주로 꾸준히 간헐적으로 틀어줬구요
세돌 되면서 부쩍 영어에 관심이 많아해서
마더구즈랑 오즈모랑 한솔ort 등을 넣었는데 오즈모만 대박이에요
오즈모 비디오를 너무 좋아하고.. 오즈모 카툰북도 읽어달라고 하고 그래요.. 파닉스도 가끔 빼오구요..
근데 요즘은 한근 dvd가 너무 좋아서 그런건지.. 영어 비됴를 좀 싫어해요..
그래서 지난번에 조언을 구했더니..
아이가 그럴 때 시기를 놓치면 계속 영어를 거부한다고 하셔서
조언대로 한번은 영어로 보고 한번은 한국말로 된거 보는거라고 했더니 수긍은 해요..
근데 영어dvd 틀어주면 그닥 집중을 하지 않네요..
그래서.. 아이가 별로 흥미있어하지 않는데.. 이런 규칙을 적용해야 하는 것일까 좀 회의가 듭니다..
그리고 영어 동화책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몇 가지 구입했어요
하양이 시리즈 샀는데.. 그래도 이건 받았을 땐 꽤 흥미로워했고 가끔 보고있어요
오늘 맥스앤루비 세트도 왔어요... 요즘 <토끼네집으로 오세요> 한글버전에 아주 빠져서
책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읽어달라고 하는데..
사실 제가 읽기에도 글밥이 많아보여서 아이가 영어 수준이 안되는데.. 너무 어렵지 않나 싶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메이지는 또 지 수준이 아닌듯 보이는지 손도 안대요... (메이지 한권 같이 사봤거든요)
괜히 이러다 영어 거부감만 더 커지는건 아닐까 또 걱정이 됩니다..
맥스앤루비 오늘 13권 받은 거 굉장히 관심있어 하면서 빼오고 한번씩은 다 들춰봤지만..
제대로 본 책은 거의 없어요.. 다 읽어주기 벅차기도 하구요...
지도 무슨 소린지 못알아 들으니 주의집중이 짧더라구요
읽기 이대로 그냥 밀고 나가야 할까요.....
에효.. 영어시작.. 너무 어렵습니다...
두가지 질문 답변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베이징 올림픽..때는 이 때다...!! 활용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