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꽃이 되어 달려옵니다. Jiny님이 등장하시니 게시판이 엄청 활기를 띄는군요. 실컷 웃었습니다. 신랑님이 매일 행복하시겠어요. 늘 행복하시고, 번개라도 할라치면 살짝쿵 끼워 주사이다!!!! Jiny님의 글입니다. > 다른 분껜, 정말 죄송하지만, > 이제는 더 이상 잠자코 있을 수가 없네요! > 정말 님들의 작전에 말린 건지,,! > > 늦게 답글과 몇개의 게시판 글을 보믄서..! > > 일단, 제가 실은 쟈스민님과 아니카님의 인터뷰에서 > 한 발 놓쳤단 기분으로 통탄해 했던 부분이, '쑥쑥이 맺어준 인연!' > 이 거 였구, 초록토끼님과 민규맘님의 사이에서도, > '님들께서 우리의 운명적 만남을 아슈?'라는 살리에르의 > 비애 섞인 절규를 외쳐야 했던!!! > > 미쉘맘을 만난건------ 아직도 그 당시를 회상하면, > 온 몸에 전율이 쫘---악! 하여간에 기가 막히는 사건?이 > 쪔 있었지요! > > 그리고 이 시점에서 트로이카님과 비탈님을 거론 안 할 수가 > 없네요. > 트로이카님댁 아이들과의 생활은 어디 먼 지방도시 같이 > 느껴졌었는데,(평상위의 스타게이져들!!) 미쉘맘과 저희는 > 바로 강 건너 광진구에 살았답니다. > 쑥쑥에서 같은 처지를 얘기하다가 멜(당시는 멜주소가 떴었지요.) > 내용 중에 특정 장소 얘기가 나왔고, 소스라치게 놀란 > 두 아줌마들은 말 문이 막히고, 심장이 콩콩 뛴 채, 바루 > 전화 통화! 담날 대면! 그리고 즉시 집으로의 초대! > 우리의 만남은 바로 그렇게 이루어 졌답니다. > 첫 대면서 속에 있는 소리까지 다 내놓고 뵈준..! > 정말 신이 내린 만남이랄까요? - 혼자, 인터뷰하는 분위기?? > > 내용 중에 지금은 견우와 직녀 만큼 만나기 힘든 곳으로 찢어졌지만...ㅠ.ㅠ > 저는 강넘어, 강동구청앞으로 교회를 다녔답니다.^^; > >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우리 한번 쯤 옷깃이 스쳤을 만도 한데.. > > 정말 넓고도 좁은게 세상이라더니,,! 증말 세상~ 참! > > 그간은--- 나이 답지 않은 한배려! 미쉘맘이 게시판서 넘 친한척을 > 하는 것은, 다른 쑥쑥맘님들께 예의가 아니라면서! > 어찌나, 이 낫살만 먹은 언니를 경계하던지! > 게시판에선 절대로 친한척을 삼가느라 연기를 해야 했답니다. > 그런데, 저, 더는 못 참겠어요! 우리 사이 공개할래요! > (모야? 모야? 사귀는 사이란거야??^^; - 녜! 우리 사이 인정해 주세요!) > 실은 쑥쑥에서만도 이런 얘길 하면 증말 맘에 걸리는 분이 또 많긴 해요! > > 근데, 또 나머지 비밀들을 남겨 둬야 할 것 같아서,,, > 요까지만 폭로를 할까봐요! > > 얽히고 설킨 인연들이여, 그럼 이만, 그~읕 나잇!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