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날이 갑자기 더워져 엉덩이 풀석하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오늘은 베란다에 묵어있던
선풍기를 꺼내 사용하기 시작해야겠어요
휴~
그래도 시작된 하루를 감사하며 밝은 햇살에 기쁨을 느끼는 하루들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제출 할 도서는
# Danny and the Dinosaur (B)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지었어야 하는데
세일한다고 사들고온 김칫거리를 담느라 힘을 쏟아 마무리를 지지 못했어요
.열무김치,오이소박이, 생채~ 에고고~
다른때 같으면 사진이라도 몇컷 올릴텐데 어제는 어찌나 힘들던지...
간은 맞는거 같아서 김치통만 베란다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잠들었네요
오늘 저녁에 마져 올릴께요
준비하신분들 먼저 올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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