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도움많이 받는 쑥쑥사이트에 첨으로 글을 올리네요
4세 (35개월)남아가 어느 순간 말을 심하게 더듬기 시작하네요...
그그그그그그그그...... 랬지........엄마. 이런식입니다.
엄마인 제가 오랫동안(태어날때부터) 집에서 영어를 사용해주고(영어: 70 한글:30), 아빠와 아기봐주시는 분은
한글로 애기해줬고,지금까지는 별 문제없이 지내오다 갑자기 그래서요..
아이의 성장과정의 하나인지..
아님 이중언어에서 오는 심리적 스트레스인지...
그것도 아님 진짜 치료가 필요한 비유창성 장애라는 건지..
경험있으신 맘들의 조언을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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