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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날씨>날마다 매일 반복되는 일들중 날씨을 생각해 봅시다. 가끔은 흐리고, 또 어떤 날은 화창하며, 어떤 날은 비가오다가 해가 뜨기도 하고,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되기도 하는 변화물쌍한 날씨를 말이에요? 자연의 변화로움을 실제 관찰을 통해 아이 자신이 매일 정검해 볼 수 있게 하는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상아: 4세 유아 < 책의 구성 > 어른 손바닥 펼친 정도의 소책자와 CD 그리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워크북을 통해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스펠링 쓰기, 스티커 붙이기, 단어 찾기등) 여러가지 간단한 활동을 할 수 있지요. 교사나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지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책과 연계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이자 수업안이 될 것 같았습니다. < 첵의 내용 >
바람이 불어요. 눈이 와요. 비가 와요. 얼음이 얼었어요. 해가 떴어요. 등등 매일의 변화되는 날씨를 관찰하고 비교 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책이랍니다.

(엄마의 질문: what is the weather like today? ) < 내가 본 책의 장점 > 1.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날씨를 통해 아동 스스로 자연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과 관찰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점이랍니다. 2. 또한 계속 반복되는 it is 의 구절의 사용으로 아이가 모방하기 쉽도록 문장구성을 적절하게 사용하였다는 (out put 유도가 잘됨) 점도 이 책이 미국 유아들이 직접 사용할 만한 실용적인 교과서라는 데에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한 책의 활용 > 일단 제 아이가 4세 아동이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춰 유도해 보았네요. 간단히 책을 통해 저와 아이가 활용한 활동 몇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활동지(Picture B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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