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자 아이입니다..
튼튼영어 2단계까지 하고 요즘은 키다리영어학원에서 스토리만 듣고 있는 수준인데,,,,
런투리드랑 ,ort중에 하나를 살까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집에서 읽기를 시작해 볼려고 하거든요.
좀 늦은감이 있지만,,,5세 동생도 있고하니 뭐가 괜찮을까요?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7세 여자 아이입니다..
튼튼영어 2단계까지 하고 요즘은 키다리영어학원에서 스토리만 듣고 있는 수준인데,,,,
런투리드랑 ,ort중에 하나를 살까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집에서 읽기를 시작해 볼려고 하거든요.
좀 늦은감이 있지만,,,5세 동생도 있고하니 뭐가 괜찮을까요?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런투리드랑 ort는 테잎의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도 주번님 말씀에 동의하는데요...
런~전권 구매하시고 안해주기엔 넘 아깝습니다.
ort를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rq도 테잎이 비슷한 구성이니 rq1단계 2단계도 좋을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냘씨가 많이 풀린것 같은데두..아직 덥네요..^^;;
런투리드는 읽기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포커스를 맞춘 학습 교재로 보이구요
ORT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스토리북에 가까운것 같아요.
저희집은 둘 다 가지고 있는데 큰 아들(초5), 작은 아들(7세) 둘 다 ORT는 넘 재밌게
봤어요. 키퍼라는 아이와 그 가족과 친구들의 생활 이야기가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울 아덜은 영어로 듣거나 읽을땐 시큰둥했는데..
혼자 꺼내볼때는 그림만 보구서 혼자서 킬킬거리며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저희집 큰애 이야깁니다.^^;)
작은 녀석은 형아가 좋아하는 책은 죄다 따라 읽습니다.(아니 들쳐봅니다.^^;)
런트리드는 작은 녀석이 더 좋아하는데요.
제가 자알..가르쳐볼라고 구입했는데..끝까지 가르치기가 힘들어서....
아직 다 끝내지는 못했어요..
쉬엄쉬엄 조금씩 하고 있는데 가끔 재미없어 하는 딱딱한 문장의 교재 몇개 빼곤..
몬스터 만들어 보기라든지..미니 북 만들어 보기라든지..
색깔 옷 바꿔 입혀 보기라든지..이런 활동은 정말 재밌어 했어요. (준비하는 엄마는 힘들지만요.^^;;)
사용해본 뒤 제 솔직한 심정인데요..
정말 엄마가 부지런하고 계획이 있다면..셋트 구입을 해도 좋겠지만
저와같은(?)분이라면..낱개구입도 좋을듯 하네요.
먼저 ORT 몇개를 사서 아이에게 읽어준 다음..아이가 좋아하면...
그때 구입 결정을 해도 될것 같아요.
아참, 그리구 늦은감이 있다고 하셨는데...전혀 아니랍니다...
시작을 빨랑 한다고 빨리 되는건 아니거덩요..(울 큰녀석을 봐서..)^^;;
아이마다 하고 싶은 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때가 배움의 시작이라고 생각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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