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이 책을 내신것도 궁금하고, 자소월님이 소개해준 책도 궁금해서
첫째가 캠프간사이에 신랑이랑 둘째넘만 데리고 오붓하게 나들이를 했었어요^^
아이가 클수록 엄마의 한계를 많이들 느끼시죠?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끔 서점 나들이가면 엄마가 볼만한 책들이 있나 구경하곤 하는데요,
몇일전에 마트서 우연히 본책..
기탄 냉장고 영어...
기탄 회원이시면, 메일로 날라오곤 했던 내용인데요...
사실 전 인터넷 세대가 아니라, 멜로 오는건 그냥 보고 넘어갑니다.
역시 책이 있든지 아님 프린트를 해서 봐야 이게 꼼꼼하게 보게되더군요.
오늘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읽어봤는데요..
제 기준으론 괜찮은 책이더군요.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 ...희서맘님 책이라
혼자 무쟈게 반가워 사진찍고
저 멀리 있는 신랑 불러서 쑥쑥맘이 책낸거라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ㅎㅎ
책 내용중에서 책을 한권한권소개하시면서
같이 놀이 할 수 있는 예문이 많았습니다.
글고 쑥쑥몰에가심 맘님들 후기 있으시니 한번
읽어보시고요...
유게에도 얼마전에 속페이지까지 아주 상세히
올라왔었습니다.
유게서 꼭 검색해보시고 원하시는 책인지 한번
훑어보세요^^
이건 초게에서 맘님들이 추천 많이 하시는 책인데요..
엄마가 읽기에도 좋더군요.
쉬워서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요렇게 문법 한번 되새겨 읽어보심
말할때 더 정확한 문장들이 나옵니다.^^
저는 울 아이가 11월생이였는데, 그냥 늘 나이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41개월이 몇살인지 감이 안오는데요...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손에 힘이 없어서 글쓰는걸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제아이도 그런 경우였습니다.
손으로 연필잡고 글을써서 진하게 나오면 그때가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관심가질때 글자를 많이 읽혀주시면 그또한 나중에 글자 쓸때 쉬울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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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