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팝스의 전설 오성식 선생님과 함께 상쾌한 하루를 엽니다.
굿모닝 팝스를 들으며 즐거웠던 우리의 젊음.
이제부모가 되어 오성식 선생님을 다시 만납니다. 그도 이제 두 아이의 아빠이자, 많은 학생들을 돌보는 오성식국제학교의 이사장님입니다. 이런저런 사는 얘기, 그리고 자식 키우는 이야기를 쑥쑥닷컴 동영상칼럼으로 나눕니다. 오성식선생님이휴대폰을 들고 산으로 들로 다니며 자연을 보여주면서 두런두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기대해 주세요.-쑥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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