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미리 쑥쑥을 알게되서 참 다행이다싶은데 막상 선배맘들을 따라서 하려니 쉽게 되지 않고 마음만 조급해집니다.
우리 아기는 우리말로 단어를 어느정도 말하는 편이고 문장을 조금씩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오디오도 우리 동요를 더 많이 틀어주는 편이구요.
영어 노출을 거의 안하다시피 하다가 최근에 영어 단어를 몇가지 가르쳐줬더니 아이가 어리둥절해합니다.
예를들어 책에서 고양이를 보면서 CAT이라 그랬더니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며 고양이 고양이 이러고..
제가 생각해도 이 엄마가 왜 이러나 싶을 것 같아요...
자주 반복해주면 아이가 영어와 우리말을 구분해서 말할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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