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두아이들 키우고 있답니다.
만두살과 만네살이구요. 나름 큰애 만두살부터 흘려듣기 동화책 읽어주기 꾸준히 해주고 있는 편이랍니다.
아이가 까이유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보여주다보니 전혀 안들리던것이 조금씩 이엄마도 들리기 시작하고
처음엔 영어책 배달오면 어찌 읽어주나 하고 한숨 푹푹 이었는데 지금은 읽어주는데 많이 편해진것 같아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가 생활영어랑 엄마 실력이 좀 올라가면 아이한테 얻어지는 효과가 정말 크리라 생각합니다.
첫째의 경우는 어릴때부터 한국어만 접하다가 만두살부터 유치원가기 시작하니 지금은 일어랑 한국어랑 거의 같은 수준이긴 한데..노출의 힘이라는게 큰가봅니다. 일어로 말 하는게 더 편한 눈치네요.
암튼.....이엄마도 좀 실력을 높이고 싶은데..헬로베이비 하이맘이나 요런책들은 가지고 있는데...
엄마공부의 욕심이 더 생기네요.
다들 어찌 해서 엄마들의 실력을 높이고 계시는지요.
지금은 방학이라 40일을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니 완전 체력 바닥이네요.
집에서 유치원 안보내는 엄마 존경스럽습니다.
대충 여기서 찾아보니..문법은 베이직 그래머 사면 될것 같은데..일본서 사려고 보니 가격이 두배나 비싸네요.
역시...한국이 뭐든지 가격면에서 저렴한것 같아요.
정말 영어책도 여기 아마존이랑 가격 비교하면 배송비 들어가더라도 한국에서 사는게 더싸서 한국서 살때도
많네요.
정말 공부하고 뭐 가르치기엔 천국인 나라가 한국인것 같아요.
회화라던지 듣기 같은거 다들 어찌하고 계신지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진은요....서점에 가니까 만들기 하는책이 있어서 이거 사와서 아이들이랑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 주고 놀아주네요.
둘다 딸이다보니 요런거 좋아라 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