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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이는 요즘... 전치사 총정리!!! ★

  • 가은맘
  • |
  • 2008-08-18
37

가은이와 아침부터 어스본 First~ 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Going to the hospital 읽는 장면 입니다.

가은이와 책읽을 땐 요렇게 중간중간 단어들을 빼먹어가며 아이의 읽기(?)를 유도한답니다.^^*

 

요즘엔 어스본이나 까이유.. 등으로 집중듣기를 하는데, 흘려듣기와 차이는 바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를 틀어놓고 생생한 발음을 직접 들어가며 책을 보는것이 집중듣기구요~

아이가 놀때 틀어주어 놀더라도 청각은 영어에 노출시켜 주는게 흘려듣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집중듣기는 특히 새벽이나 이른 아침시간 또는 잠자기 전 여러가지 소음들로부터 방해 받지않고,

아이의 집중력이 높은시간을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렇게 집중듣기 한 내용을 아이가 놀때 흘려듣기로 함께 병행하면 좋겠지요~^^*

 

우선 가은이와 같은 어린 연령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제 나름의 집중듣기를 말씀드렸구요..

초등게시판의 읽기를 위한 집중듣기나 흘려듣기와는 내용자체가 구분 되어야 겠습니다.~ 

 

쪽지로 물어오셔서.. 답변겸~^^* 몇자 적어 드렸어요~.

 

아침부터 비가 오더니 하루 종일 쉬지않고 내리네요~~

빗소리가 넘 듣기 좋습니다.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 있는 가은이 놀이수업날입니다.

다녀와서 평소같으면 4시쯤 자는데 오늘은 다섯시가 넘어서 코~ 잠들기 시작하는 가은이..

어김없이 이때다 싶어 컴을 켜고 혼자만의 쑥쑥 삼매경에 빠져듭니다.

34개월에 접어든 가은이~

그간의 엄마의 노력 부재에도 넘 열심히 커주는 딸래미가 기특하기만 합니다.

가은이의 현재상황에 대해 정리 해보고 싶어서요~  한동안 그 기록이란걸 잊은듯이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아웃풋에 대해~

출산과 함께 만들어준 영어환경이 가은이와 같은 34개월째네요~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열정 하나로 조성해 준 영어환경은 생활영어에 대한 정확하고 꾸준한 반응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직 말이란걸 할 줄 모르던 때엔 엄마의 질문에 곧잘 단어나 사물들을 짚어내 기쁘게 해주곤 했었지요~

여느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본격적인 영어아웃풋이 말로 나오기 시작한것 13개월때 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가은이의 첫 아웃풋은 Please~였어요^^* 

뭐든 하나 주면서 늘 You should say "Please!" by holding out your hands. ( 두손을 내밀며 플리즈라고 해야지!)

요말을 했으니까요~~

요건 14개월때 썼던 가은이의 아웃풋 중에서 ...  지금 읽어보니 요거 쓰면서 무척 흐믓해했던게

느껴집니다.

 

    영어와 우리말을 90%이상 이해하고 행동

    사물(단어)인지 우리말과 영어로 거의 인지.    

     너무나 다행스럽게 두언어에 대한 혼란 없이

     이해하고 행동함

 

    요즘 가장 많이 하는말 "please~~"

    아침에 눈뜨자 마자 책을 들고 와서는  "please~~"

    같은책을 수십번도 더 읽어달라 끝날때 마다  "please~~"

    하루에도 수시로 책을 들고 와서는  "please~~"

    치즈 좋아하는 가은이 냉장고 문을 잡고 

    "치~ please~~"

    김치(물에 씻어 주면..) 좋아하는 가은이 

    "치~ please~~" .....

 

    자동차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책에 자동차 그림만 나와도

    꼭꼭 짚으며 "car~"

    도로에 지나가는 차를 봐도 "car~"

    "아빠" 근데 엄마는 "마! 마!"

    "fish는 피시" "ball은 제법 보오ㄹ" "clock은 크~"

    "새" "코"라는 발도 잘합니다. 하늘에 날아가는 새를 가리

    키며 똑똑하게 "새 또는 버bir~""

    엄마 아빠의 코를 잡으며 똑똑하게 "코", "책을 채 또는  

    boo~"....

이렇게 다시보니 ㅋㅋ 새롭네요~~^^

 

19개월때 가은이의 성장일기를 보면 영어를 문장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더라구요.

그때 쓴 가은이의 아웃풋중에서..

 

항상 영어의 첫단어만 발음하더니 ->

               통으로 전체를 제법 예기합니다.

                f/p발음 구분 확실하구요

 

    파리만 보면 "fly 프라이", fish .. ..

                  (아랫입술을 지긋이 깨물며..)  하구요

    그네를 태워주면 "swing 스윙~" "flying 프라~잉"

                              도 잘하구요

    자신을 가리키며 " I 아이 또는 my 마이 "

    아빠 "dad 대" 엄마 "mama 마마"

    bird-버ㄷ, clock -크럭, slide-스라이~,

    shoes-슈즈........

 

물론 문장이라고 하기에 뭐,,,,, 하지만 ㅋㅋ 이것이 그래도 문장보다는 단어중심의 아웃풋으로 한동안 이어지더군요.

23개월때 동사나 대명사, 전치사가 들어간 간단한 문장 구사가 가능했다고 씌여있네요~.

    Come in, Mommy!  커민마미!

    Come here, Mommy!  컴히어 마미!

    Help me!  헬미

    Give me hands.  김미 핸

    Give me!  김미

    sit down, stand up. 은 말한지 몇달됐구요.

    Take a shower!  테꺼샤워

    Move back! 무백

    stand back! 스땐백

    Grandma, Grandfa. 그랜마 그랜파

    Make the bed! 맥더벧 ................

 

"영어아웃풋의 눈부신 발전을 보였던 개월수라면" 주저없이 28개월과 29개월이라고 꼽을 수 있겠네요~

 

문장다운 문장들로 영어아웃풋이 수다스럽게 나오기 시작한것 28개월입니다.

    This is a fire engine, too.    I have a tummyache.빨래걷는데..    Clothes are mine!    it's mine!    it's sunny day!    It's too hot!    It's to cold김치를 먹으며..    It's too spicy................   29개월

    I'm carrying a heavy chair, mommy.

    This chair is too heavy~

    I'm grumpy. 심술났어

    I got two books.

    These two books for me, mom.

    I can't see anything! 비어있는 병을 들여다 보며.

    There's nothing!

    What shall I make?

    What should I do?

    raindrops are falling, mom!..............

보기에도 28개월과 29개월 아웃풋은 차이가 많이 남을 알 수 가 있네요~여러분도 내아이의 영어아웃풋을 기록으로 남겨보세요~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 영어성장일기 꼭 쓰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아이의 영어진행상황을 기록을 들춰보며 알수 있어 너무 흐믓할 뿐더러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과거의 기록들을 보며 반성하게도 된답니다. 암튼 요때부터 아웃풋이 꽤 진화되어 나오기 시작해서는 크게 진척이 없습니다. ~34개월이 된 지금~~  엄마와 있으면 수시로 영어를 쓰는 반면 친구나 다른사람과 있으면 주로 우리말을 하는 아이입니다.그렇다고 하루죙일 딸래미를 데리고 영어로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요즘엔 더 게을러져서 오히려 집에있으면 아이에게 더 영어를 쓰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70%우리말 + 30% 영어'로 대화를 하는편인데 어떤날엔  요30%의 영어도 쓰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되려 도서관 나들이에서는 어김없이 가은이에게 영어로만 이야길 하게 됩니다..이제는 어련히 영어도서를 읽고 영어로 이야기하는 아이란 인식이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도 익숙하고 해서 그런지..오히려 더 편하게 기냥~~ 영어로 이야기 하게 되는 것 같아요~.가은이도 도서관이 안방처럼 편한지 요즘엔 특히나 도서관에서 수시로 영어동요 부르고 돌아다녀서리... 아고고...다행히 영어동요 부르고 돌아다니는 딸래미를 다들 귀엾다 해 주시니..^^* 암튼 하루중에서 가은이에게 영어를 제일 많이 사용할때 즉 30%는 바로 도서관 나들이에서 채워지는것 같습니다. 갈수록 엄마의 생활영어에서 아이의 아웃풋 표현들이 반복되는 것을 보며 끊임없는 공부와 언어확장을 위한 노력이 엄마 스스로에게 필요하단걸 절감하면서도 그거이 잘되지 않습니다.그저 수많은 영어동화책들과 오디오, 비디오들을 보며 자연스레 확장되길 기대하고 있네요... Where have you been? 요런 과거분사 표현을 잘 쓰지 않는데.. 34개월들어서 썼구요. 늘상 I'm making a big rock. 식의 진행형 표현이 아직도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암튼 영어로 수다스럽게 떠들고 이야기 하긴 하지만 표현들의 확장이 무지 더딥니다.지금은 그저 더 화려한 문장으로의 발전을 기대만 하고 있슴다~~ 가은이의 일상역시 서서히 새로운 모색이 필요할 인듯 싶습니다.7:30에 일어나는 딸래미와 한시간 책 읽기후 집중듣기 와 흘려듣기 병행으로 2시간을 보내구요에반무어, 오리고 만들기, 색칠하기 같은 워크북들 30분~1시간아침먹으면서 책한권 읽고, 베란다에 자리잡고 앉은 델타샌드 가끔씩 한번준비해서 도서관 나들이 가거나, 일주일에 한번은 놀이수업 갔다 오면 오후 3시, 참 새롭게 시작한 원이진이맘과 품앗이 수업도 일주일에 한번~^^ 오늘은 다녀와서 오전에 했던것 처럼 한시간 동안 책읽고 집중듣기와 흘려듣기 병행했네요~블루클루스 30분 보고 색칠하기하고 싶대서 함께 색칠하기 꺼내놓고 하다저혼자 노래부르고 놀다 5시넘어 잠이 들었어요. 7시30분쯤 일어나는 딸래미 저녁먹고 아빠와 블럭쌓고 놀기 한시간저녁시간은 딱히 정한것 없이 엄마랑 워크북 하거나 색칠하고 놀때도 있고 없고수시로 고무찰흙 가지고 만들기..예전엔 베드타임 스토리 2~3시간 꼭 읽어 주었는데그거이 아침시간 책읽기 한시간 이후론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도서관에서 대여해온 책들과 우리말 동화책들 평균 1시간정도 읽고 영어비디오 하나 볼때도 있고 바로 잘때도 있네요~~^^* 34개월 가은이 요즘 보는 워크북들...생각쑥쑥 연상하여 그리기,  색칠하기, 만3세 즉, 4세들을 위한 수학 워크북들 2권오리고 만들기창의력 워크북, 창의력 스티커북, 에반무어 워크북 입니다. 

 

요건 오늘 오후에 그림 그리고 싶대서 엄마랑 같이 색칠하기 모습입니다.

 

5살이 코앞이고 준비없은 엄마맘은 그저 바쁘기만 합니다.

내년엔 어린이집을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것도 대책이 없슴다.....~~~^^*

 

 

                       ★★  함께 공부해 봐요^^..........전치사 완전정복!!!  ★★

책한권 분량입니다. 총 121 페이지... 어마어마 하지요~~ㅋㅋ

요것만 알뜰히 보믄 전치사에 관해 완존히~~ 정복해 버릴수 있는데.. 것마저도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네요~....

내용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거이 정말 유용한 자료입니다. 전치사를 골치아프게 설명한 것이 아니라 조금

보시믄 아시겠지만 넘 넘 이해하기 쉽게끔 설명해 주고 있어요~~ ...

필요하신 분들은 언능 언능 다운 받으시고~..^^*

 

전치사 총정리


[한점을 나타내는 at ]


 전치사 at은 어감상 한 점과 같은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한 점이라 할만큼 좁고 작은 장소를 나타낼 때 쓸 수 있다.


 I was at home.

 I was at the meeting.

 He lives at 452, Sankyuck-dong, Taegu.

 at the meeting(party, the dance)


집(home)에 있거나 모임(meeting)에 있는 것은 어느 한 곳에 있다는 어감이 강하다. 어느 한 곳은 한 점과 같은 어감이므로 at을 쓴다. 몇 번지에 산다는 역시  마찬가지다. 대구에서도 산격동, 산격동 중에서도 몇 번지는 한 점과 같은 의미다. 따라서 이럴 때도 at을 쓴다. 그러면 만약에 '산격동에 산다'고 한다면 어떤 전치사를 써야 할까?


 He lives on Sankyuck-dong.

 On our trip we stopped at Chicago and stayed two days in New York.

 Let's sit at the window over there.


on을 써야 한다. 산격동이라는 지역에 발을 붙이고(on) 산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stop at은 -에  잠시 들리다라는 뜻이지만 이 뜻을 모르더라도 Chicago앞에 at을 씀으로써 작은 곳에 잠시 있다간다는 어감을 갖는다. 실제로 Chicago는 큰 도시이므로 in을 써야 한다. 하지만 Chicago 전체를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스쳐 지나가는 데 있는 한 도시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점과 같은 것에 쓰는 at을 쓴 것이다.


New York 앞에는 in을 사용함으로써 큰 공간 내에 라는 어감을 갖게된다. 도착지점을 나타낼 경우, 단순한 점으로 생각되는 마을이나 소도시는 at, 대도시에는 in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만 배나 비행기의 도착지점을 나타낼 경우에는 대도시라도 at을 쓴다. 왜냐하면 비행기나 배가 도착하는 것은 그 도시의 어느 한 지점과 접촉한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통과지점이나 갈아타는 지점에는 at을 많이 사용한다.


 Change trains(cars) at Taejeon.


공간의 크기를 비교해 본다면 한 점과 같은 곳에는 at, 이보다 좀 더 큰 공간에는 on, 그리고 큰 공간에는 in을 쓴다. 이들 공간들 사이의 크기를 자로 재서 여기는 at, 여기는 in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장소에 대한 느낌에 따라 적당한 전치사를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어느 전치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그 장소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도 짚어 볼 수 있다. 어감상 점처럼 작은 장소에 at을 사용한다고 했다. 먼 곳에 있는 것은 작게 보인다. 따라서 at은 '먼 곳'이나 '어떤 끝의 한 점'을 나타낼 때 쓰면 된다.


 I looked over the city at the top of the mountain.

 My house is located at the foot of the mountain.

 A beach is the sandy land at the edge of the water.

 at a distance of half a mile from us


 Wait at the exit(the door)

 Open your books at(to 美) page 15.

 Let's begin at Chapter Two.


시간에 at을 사용한다면 장소에서처럼 어느 한 점처럼 아주 짧은 시간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정오에(at noon), 한 밤중에(at midnight), 순간(at the moment), 세시 정각에(at three o'clock)와 같은 것을 지칭할 때 쓰면 된다. 나아가 이보다 조금 더 긴 시간에도 사용할 수도 있다. 날이 샐 때나 해가 질 때와 같은 순간에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at daybreak(날이 샐 녘에)  

 at dawn(새벽에)

 at sunset(해질 녁에)

 at one time(한 때)

 at present(현재)

 at christmas(성탄절에; Easter;부활절)

 at the age of ten(열 살에)


 We have a lot of rain at this time of year.

 At one time, cameras sold like hot cakes.


초순, 중순, 말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이럴 때는 어떤 전치사를 사용해야 할까? 아래 예문을 보고 선택해 보자.


 at the  beginning of the month

 in the beginning of the month


 at the middle of the month

 in the middle of the month


 at the end(the front) of the line


at일까? in일까? 답부터 말하면 둘 다 써도 좋다.

그렇지만 아까 말했듯이 at이냐 in이냐에 따라 의미는 다소 달라진다.


 in은 at보다 조금 더 큰 범위이다. 따라서 in the middle of라고 하면 우리말 '중순 경'에 해당한다. 하지만 at the middle of라고 하면 at이 한 점이라는 뜻이기에 정확히 중순 즉 그달 15을 가리키게 된다. '말'은 at the end of the month라고 쓴다. 앞서 설명했듯이 이달 말도 끝은 끝이니까 at을 쓴다. 그리고 최상급도 끝은 끝이니까 at을 쓴다.


 at first  

 at last 

 at best   

 at most


 I think he is fifteen at most.

 She shouted at the top of her voice.

 The cherry-blossoms are at their best.

 The storm was at its height.


추상적인 의미에서 볼 때 한 점과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곳에는 at을 쓴다.


 at a glance(첫 눈에)

 at a blow(일격에 )

 at a breath(단숨에)

 at a run(단 걸음에)

 at a gulf(단숨에 들이킬 때)

 at a bite(한 입에)

 love at first sight(첫사랑)

 Water boils a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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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07-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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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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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맘
  • |
  • 2009-10-15 10:54
답댓글

진짜 감동이네요

울막내도 4살인데 우짜지요

자꾸 막막해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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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0-15 00:08
답댓글
감동받고 갑니다. 유용하고 방대한 정보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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